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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유키가입일2020.07.13
    어제 부터 비바람이 참 쉬지 않고 오락가락 비에 바람에 그래도 싫지 않앗읍니다 밤새 잠드는사이에도 그랫나봐여 비는 그쳣지만 바람은 넘 시원하게 불어오고 난 오랫만에 카텐을 걷고 바람을 맞아봅니다 내가슴까지도 시원해지는 바람 정말 오랫만에 너무 시원해 집니다, 너무 오랫만에 편안하고 행복해집니다, 나쁜건 다 날아가고 기쁨 건강 행복 그런것만 남아라,, 뿌러 질듯한 나뭇가지이자만 결코 꺽이지도 않는 나뭇가지그저 흔들릴 뿐 그 흔들림도 오늘은 소리까지 상큼하기만 합니다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이 온것처럼.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합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이지만 시원한 바람이 오늘은 참 좋습니다
  • 시골길가입일2020.07.12
  • 화사랑가입일2020.07.12
  • 환영가입일2020.07.12
    幻影(illusion)
  • s겨루s가입일2020.07.12
    못하는 방송 당분간 접었읍니다 ^^
  • oo따곰oo가입일2020.07.12
    오후 ~부산 영화 촬영장 출장 ^^~`
  • 불량감자가입일2020.07.12
  • 러브유가입일2020.07.12
    당신은 누구 십니까?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복의근원 모든사람 다 구원해 주세요? 눈물 다 구원 할수는 없다 내비록 비천한 놈이, 25세때 주를 처음 만나서,주의영인 성령과 28년동안 동거동락 하면서 주와 대화하였고,주를향해 처절하게 투쟁 하였고,외롭고 힘든 오랜세월을 보내며, 피눈물 흘리며 주를향해 원망하고 고뇌하며 곤조 부렸지만,주께서 아무런 조건없이 주 은혜로, 주가 나에게 바라는것 없이,주님제자와 주일꾼의 책무를 안하고 못했어두 ,천한놈 혼자라두 받어 주실까? 하늘나라 천국 눈물 귀해 귀한종이야 혼자라두 받어 지옥불로 떨어진,떨어질 수많은 영혼들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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