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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가입일2019.05.08
    칼과 붓 요리사의 손에든 칼과 의사의 손에든 칼 살인마의 손에든 칼도 모두 칼이라 했다 수필가의 손에든 붓과 시인의 손에든 붓 독설가의 손에든 붓도 모두가 붓이라 했다 칼과 붓은 그 끝이 매우 날카로와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 여령가입일2019.04.09
  • 보리수가입일2019.03.31
    한폭. 그림을 보면. 한곡의 멋진 노래가 떠오르고. 한곡. 연주를 듣고, 한장의 가슴시린 책을 되새길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무릉도원을 거니는 삶이 아닌가. 그림은, 음악처럼 아름다운 진실을 말할수 있어야 하고. 한권. 책이란, 수없는 고뇌를 거친 단어들로 이루어져야 한다. 마치. 음악처럼, 진실된 마음 속에, 아름답게 울려 퍼저야 한다. 한점. 불협화음 없이.
  • 도시어부가입일2019.03.05
  • 코카콜라가입일2019.02.20
  • 쫑알쫑알가입일2019.01.29
    https://www.youtube.com/watch?v=qybUFnY7Y8w&feature=player_embedded
  • 가입일2018.12.16
  • 꼴뚜기가입일2018.10.06
    겨울인가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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