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프로필

하늘과 땅 사이로 빗줄기는 슬픔의 악보를 옮긴다 외로이 울고 있는 커피잔 無爲를 마시고 있는 꽃 두 송이 누가 내 머릿속에서 오래.. 18년 11월 05일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