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수님의 프로필

소 젓이 당장 변하지 않듯 지은 죄가 금방은 나타나지 않아도 잿 속에 묻혔던 불씨와 같이 그늘에 숨었다가 때가 되면 나온다 19년 09월 25일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