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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덟, 젊다고 할 수도 없지만 늙었다고 하기에도 왠지 억울한... 『서른즈음에』부르며 감상에 젖었던 게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닌데... 이젠.. 12년 08월 18일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