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프로필

너무힘들어서 우연히 세이에 몸담은지 10년 이젠 그만둘때가 된거같아요 단지 음악이좋아서 들른 세이 이젠 내게 짐으로 다가오내요 나를사.. 12년 12월 10일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