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영아님의 프로필

어둡다 그리고 조용하다 늘 그러하듯이 나 그리움에 젖어있다 보고싶다 애닳다한들 볼수있으련가만 조용히 창문열고 어둠의 들녘.. 19년 05월 10일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