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님의 프로필

내 속에 부처있고, 내가 곧 부처요, 내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불보살인데~~~` 왜들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가..... 나를 사랑하듯 모든것을 사.. 13년 05월 25일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