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님의 프로필

인연/김수영 어린 시절 주린 배 움켜쥐고도 정답게 산 우리네 서로서로 완두콩처럼 기대고 산다는 것이었겠지 너의 언덕은 어느 날은 흐리고.. 16년 08월 21일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