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서울님의 프로필

그 사람 거기에 있는 것 처럼 그 사람이 저만치 서성일 때 손만 뻗치면 잡을 수 있으련만 왜 그냥 두고 모른척했는지 나는 그를 부르지 안.. 05월 14일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