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유리님의 프로필

/나 /진//파//파//3/ 여러분 반갑습니다~ 04월 06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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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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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빼로데이

    날짜2017년 11월 11일(토)의미빼빼로의 모양인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어디선가 도사리고 있던

    황량한 가을 바람이 몰아치며

    모든 걸 다 거두어가는

    11월에는 외롭지 않은 사람도

    괜히 마음이 스산해지는 계절입니다



    11월엔 누구도

    절망감에 몸을 떨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을 들녘이 황량해도

    단지 가을 걷이를 끝내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수확물이 그득한 곳간을 단속하는

    풍요로운 농부의 마음이게 하여 주십시오

    어드덧 11월도 중반를향해 달려가네요
    울님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가득한 불금보내시고
    행운이넘쳐나시길 살포시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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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BJ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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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BJ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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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배너올리구갈께 주말 잘보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고마워..... 10월 21일 08: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웅 ㅎㅎㅎㅎㅎㅎㅎㅎ 10월 21일 08: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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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BJ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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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BJ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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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BJ유리님께서 포토샵을 연구하자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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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친구여
    나의 운명이 거지발싸개 같아도
    지금은 살고 싶다네
    허무를 지향하는 시간도 8월엔
    사심 없는 꿈으로 피어 행복하나니
    저 하늘과 땡볕에 울어 젖히는 매미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속에 나의 명패는
    8월의 초록에서 한없이 펄럭인다네

    사랑이 내게 상처가 되어
    견고하게 닫아 건 가슴이 절로 풀리고
    8월의 신록에 나는 값없이 누리는
    순수와 더불어 잔잔한 위안을 얻나니
    희망의 울창한 노래들은 거덜난 청춘에
    어떤 고통이나 아픔의 사유도
    새로운 수혈로 희망을 써 내리고 의미를 더하나니

    친구여,
    나는 오직 8월처럼 살고 싶다네
    마지막8월 마무리잘하시고 멋진9월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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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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