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님의 프로필

/나 /진//파//파//3/ 여러분 반갑습니다~ 17년 04월 06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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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유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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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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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나가버리라고 떠미는
    격앙된 목소리에
    그대는 두말없이 떠나고
    우리의 한계가 여기까지
    오리라고 예상을 했고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염려했던 결과가 찾아와
    스스로 선택한 일들이
    벌어진 눈물나는 일이다.
    마음안에 진한 사랑을
    담고 있어도 이별은 있어
    서러움을 픔고 살아간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분노가
    사그라지면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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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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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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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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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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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II유민II 수 많은 세월에
    지구촌 구경을
    얼마만큼 했을까.

    보는 만큼 알고
    아는 만큼만 사는
    우리네 인생살이

    참 살기좋은 세상
    저멀리 경비들고
    떠나지 않더라도

    편안히 앉아서
    인터넷으로 온갖
    구경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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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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