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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것은 흐르는 시간에 잠시 머물다 가는것.... 18년 06월 11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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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2일

  • 그림자  세월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강물 흐르는것처럼
    하루살이처럼
    오늘이 시작이지만
    내사랑이 익어가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내마음 가는 대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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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3일

  • 그림자  누군가 나에게 행복하냐 묻는다면..딱히 말 할 수 없지만 그건 말이야, 난 삶의 행복의 측정을 단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고, 그저 나에게 펼쳐진 하루의 시간 속을 쉼 없이 움직이며 살아온지라....크ㅡㅡㅡ크크크 그래도 한마디만 한다면 가끔씩 올려다 본 하늘가에 내 사랑하는 가족과 또 나와 어우러진 모든이와 함께 아름다운 삶을 꾸려가는것이 이세상 속에서 내가 찾은 작은 행복이라 할수 있으리다...크ㅡㅡㅡㅡ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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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 그림자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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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9일

  • 그림자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함께 숨쉬는 이곳에서 달콤함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떠나가려니 맴이 맴이 많이 힘든 이유는? 내가 선택한 이길을 난...난...난...갈까말까 왜왜왜 서성일까? 떠돌다 떠돌아 뒤돌아오면 항상 그 자리에서 아무일 없듯이 이 자리를 다시 차고 앉을텐데 말이다...크ㅡ크크크... 크ㅡㅡㅡㅡㅡ크크크크ㅡㅡㅡㅡ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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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9일

2010년 03월 03일

  • 그림자  길이 있으니 어디든 갈수 있는듯 보이나 그렇지 못함이 인생일찌니.........모든것을 버리고 내가 가고픈 길을 걷고자 잠시 자리를 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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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2일

  • 그림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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