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아영님의 프로필

............ 01월 26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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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5일

  • 운산 그대 그리울 때

    雲山변영주



    그대가 그리울 때
    밤을 지새우며 그대 얼굴을
    허공에 그리고
    저 하늘 별들이
    소식 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대가 그리울 때
    가슴은
    눈물로 얼룩지며 그리워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어느 하늘 아래에서
    저 하늘 별들을 바라 보나요?
    우리가 마주 보던
    그 시절을 생각 하나요?

    하루,
    또 하루
    세월의 시간이 흐르며
    그대 그리움은 더욱 짙어 가는데
    그대 소식은
    알 수가 없어 애태웁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 소식
    전해져 오려나
    기대하는 마음속레서


    이밤도
    저 하늘 깊은 곳에서
    가물거리는
    별빛만 바라보고
    한숨 지으며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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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사랑의 영원함

    雲山 변영주




    사랑은

    처음 본 순간부터 변함없이

    세상을 바라보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고

    그렇게 만들고 있으며






    사랑은

    죽지 않는다

    기쁠 때나,슬플 때나

    옳은 것들과 그릇된 것들

    삶과 죽음에서도

    살아남는다







    사랑은

    자신의 마음과 영혼 미래까지

    온화한 성품과 묵묵한 강인함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서

    존경과 희망을 끌어낸다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함으로써

    실체를 갖추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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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사랑의 영원함

    雲山 변영주




    사랑은

    처음 본 순간부터 변함없이

    세상을 바라보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고

    그렇게 만들고 있으며






    사랑은

    죽지 않는다

    기쁠 때나,슬플 때나

    옳은 것들과 그릇된 것들

    삶과 죽음에서도

    살아남는다







    사랑은

    자신의 마음과 영혼 미래까지

    온화한 성품과 묵묵한 강인함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서

    존경과 희망을 끌어낸다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함으로써

    실체를 갖추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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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겨울 빗소리

    운산변영주



    겨울의 한복판에서

    비가 내린다

    마치 가느다란

    바이올린 소리 같은 빗소리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영혼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사랑 머금은 그리움으로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샤륵 샤륵 내리던 하얀 눈이

    눈물이 되어 빗소리로 흐르는 듯



    겨울 빗소리는

    나의 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을

    한 가닥 바이올린 소리로

    귓가에 들려주듯이

    가만가만 다가와 귓가에 머문다



    세월이, 시간이 흐르면

    잊히리라 생각하던

    그대를 향한 이 그리움이

    다시금 피어나는 겨울 빗소리는

    매일같이 즐기는 커피향 마냥

    내 곁에 빗소리로 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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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 C천O상대o황 음 프로필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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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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