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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고살자 ㅎㅎㅎㅎ 09월 29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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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0일

    • 항상웃고살자 ㅎㅎㅎ 21년 10월 30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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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 마음의향기 고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안에 향기가 느껴집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안에 기쁨이 보여집니다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안에 사랑이 충만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보면
    그 안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예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안에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안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세상은 내가
    보고 싶어하는 대로 보여지고
    느끼고 싶어하는 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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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 마음의향기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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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9일

    • 예은맘아! 주은님 작품이란다
      맘에 들지~~모르겠넹
      고운하루!!! 21년 10월 19일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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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음지애언니 잘쓸께요^^
      주은님 고맙습니다^^ 21년 10월 20일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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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8일

  • 마음의향기 오늘 아침에 우리는 서로에게 미소가 되자
    어제보다 조금 더 겸손해져서
    서로서로 대할 때 얼굴에 가득한 미소가 되고
    그 미소가 둘이 되고 셋이 되고 그 이상이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얼마나 좋으랴

    오늘 아침에 우리는 부드러움으로 하루를 열자
    목소리를 조금 더 부드럽게 하여
    듣는이들과 함께하는 이들이 화평해지고
    그 화평한 마음들이 동료가 되고 이웃이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마나 행복 하랴

    우리가 맞이하는 매일의 아침이
    어느 한 날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겠지만
    내가 좀 더 겸손하고 부드러움으로 아침을 맞이하여
    만나는 이에게 미소가 되고 화평함이 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행복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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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7일

  • 순수강산1 흐르는 물처럼 도는 인생

    하늘엔 흰구름 두둥실 떠있고
    파란 하늘 우뚝 선 산줄기 줄기에
    끝없이 나름 세상사 펼쳐 놓았는데
    인간사 알리오 신의 뜻을

    가닥없이 산줄기 마냥 얽혀놓은 업의 줄기들을
    굽이굽이 굴곡진 인생사를 얽히고 설키고

    계곡물이 자갈밭에 부딪치며 흐르다가
    평탄한 시냇물이 되어 반짝거리며 흐르고
    급류에는 흙탕물 피범벅되어 뒹굴고 뒹굴고
    아우성을 치다가

    큰 강물이 되어 어쩔수 없이 흘러가다가
    더한 급류에는 아우성 외마디소리조차 삼켜지고
    시체들이 되어 두둥실 떠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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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아무일 없듯이 강물은 흘러 바다가 되어
    숨죽여 살다가 살다가
    형체없는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네 하늘로 올라가네
    그리고
    수증기 하늘비 되어 내리는 날
    새로운 형체의 아기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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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단풍햇살 환하게 받아서 이루
    말할수 없는 감탄이 연속으로
    발견되여 지는 아름다운 아침이네요
    나뭇잎 사이사이 겨드랑이에
    햇살 쏟아붇고 있어요
    오솔길 사이사이 붉은 햇빛 켜고
    10월 그자체가 홍보석이네요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오색단풍이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네요
    그리고 우듬지에도 있고
    가슴께도 있고 뿌리께도 있어요
    단풍잎 안과밖 잎파리들
    속잎파리 사이사이 햇볕들어 좋네요
    싸늘한 바람이 그 뒷바람이
    주위를 한없이 서성이게 되네요
    가랑잎 꼬부리고 자고있는 남정네들 시린
    삭신이 어찌 안스러이 닥아만 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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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 순수강산1 -첫사랑 만나러가는 가을길

    길가 코스모스 한들한들 인사하고
    수채화 속 너른 들판 황금길에
    무지개빛 휘날리고 냇물 반짝거리고

    별빛 고운 눈망울에
    예쁜 백합 얼굴
    설레임이 물결치고

    멀 것같은 길이
    짧게 느껴지고
    가까워질수록 가슴은
    방망이질을 해댄다

    가까워질수록 가슴은
    방망이질 소리까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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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 TJ예은맘  /커피/♡/빨/트로트/파/콜센타/초/에서/주/♡/보//커피/웃는/초/시간/곰//빨/행복한/파/시간/보//곰/하세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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