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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습니다 ~들어오기힘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17년 11월 12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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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

  • 안젤라 사랑은
    아프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야.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거야.

    어떤 것을 해주고도
    잃었단 생각으로 궁핍해지는 게 아니라
    준 만큼 가슴이 충만해 지는 게 사랑이야.

    주어도 주어도 솟아나는 샘물처럼
    마르지 않는 게 사랑이야

    사랑은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를 주고
    그 마지막 한 개도 마져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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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6일

  • 안젤라 어느날
    살포시 내 마음에 앉은 당신은
    어디서 불어온 바람 입니까?


    운명처럼 다가와
    내 일부분을 차지하는 당신은
    어디서 비추이는 햇살 입니까?

    이렇게....
    날이면 날마다
    당신으로 채워져 가며
    가슴벅차 오르는 희열을 느끼며
    매 순간 .....
    행복을 느껴 봅니다.

    마음에 담은 소리는
    표현할 수 없는 언어들로
    쌓여 가고 있지만
    내 진정 바램은....

    황혼이 질때...
    그 황혼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사랑하였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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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3일

  • 안젤라 어느날
    살포시 내 마음에 앉은 당신은
    어디서 불어온 바람 입니까?


    운명처럼 다가와
    내 일부분을 차지하는 당신은
    어디서 비추이는 햇살 입니까?

    이렇게....
    날이면 날마다
    당신으로 채워져 가며
    가슴벅차 오르는 희열을 느끼며
    매 순간 .....
    행복을 느껴 봅니다.

    마음에 담은 소리는
    표현할 수 없는 언어들로
    쌓여 가고 있지만
    내 진정 바램은....

    황혼이 질때...
    그 황혼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사랑하였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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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8일

  • 안젤라 행복이라는 찻잔에
    달콤한 설탕 대신
    님에게 보내는
    나의 뜨거운 입맞춤을 넣겠습니다.

    쓰디쓴 커피 대신
    보고픔에 까맣게 타버린
    님에게 보내는
    이 애타는 그리움을 넣겠습니다.

    부드러운 프림 대신
    님에게 보내는
    나의 이 가슴 시린
    한 방울의 눈물을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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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7일

2016년 06월 05일

  • 안젤라 千年의 사랑 - 너를 찾아서


    영혼 깃든 네 향기에
    외롭게 아파하며,
    천년(千年)을 남루한 신발로
    걸어서, 눈물이 나도
    눈물이 나도

    네가 기다려주고 있는
    바다가 보이는 저 언덕 위,
    힘에 부친 이승의 길이라도
    오랜 그리움 펄럭이는
    나만의 풍경 속에
    네가 있는 곳

    긴 세월 끝에
    마지막 불빛처럼,
    내가 닿은 곳

    네 사랑 이외엔
    빈 자리 없어,
    내 영혼이 진실로
    안아볼만한 너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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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31일

  • 안젤라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시어 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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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

  • 안젤라 *^^*당신을 사랑했기에*^^*


    당신을 사랑했기
    날 찾아오지 않는다 해도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했기에
    곱게 담아둔 향기
    미움으로 잃어버리지 않을까
    애가 타거든요.
    당신을 사랑했기에
    기다린 세월을
    그리기만 하다 벅찬 가슴
    이제 지우기도 해야 하나요
    ,세상 종말이 와도
    당신을 사랑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당신이 가슴에 없다면
    눈물보다 아름다운
    들꽃을 심어 두고 싶습니다 *^^*
    *&*언제라도 항상 즐겁고 행복 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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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1일

  • 안젤라 그대가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숨겨진 그대 마음을
    난 다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까닭에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내 가슴에 전해 오는
    그대 숨결을 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만나면
    수줍어 말 한마디도 못하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씨에 사랑이라는
    그대 마음을 읽습니다,

    사랑은
    느낌으로 다가오고
    가슴으로 전해 오기에 그대가 사랑한단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랑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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