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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습니다 ~들어오기힘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17년 11월 12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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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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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 II유민 바람이 골 깊은 새이령 숲
    그윽한 화엄에 든다
    산벚꽃 흐르는 날엔
    노란 풀꽃
    바람 타고 등불 흔드는 듯
    오랜 시간 산지기 큰 소나무
    피곤하였는지
    누워 하늘을 지키네
    계곡 흐르는 물소린 변할 줄 모르며
    억겁 모양 바꿔
    오고 가는데
    갈기 세운 저 물줄기
    말발굽 소리 잊지 못해
    그 옛날로 오르는가
    하늘 우러르는 저 우듬지
    묵언 중
    구름만 무심으로 흘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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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2일

  • II유민 기쁠 때는
    함박 웃음꽃 피워주고
    슬플 때는
    눈물이 되어줄게
    잠 못 이룰 떄는
    자장가를 불러주고
    외로울 떄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게
    아플 때는
    다독다독 할머니 약손이 되고
    목이 마를 때는
    시원한 생수가 되어줄게
    그리움이 밀려올 때는
    단비가 되어
    그대 뜨거운 가슴에
    깊이 스며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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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

  • II유민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마음 문열어 놓고 기다립니다
    바람타고 오실가
    구름타고 오실가
    먼 길 달려 오시는 임
    가슴열어 살포시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설레임으로 맞이 합니다
    뛰는 가슴 억제하고
    긴 밤새워 기다립니다
    찬 이슬 찬 바람을 가르며
    새벽을 달려 오시는 임
    기뻐 반겨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뜬 눈새워 기다립니다
    방긋웃을 임의 미소
    아름다운 자태을 그리며
    가슴조려 기다립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임이기에
    온 정성 다하여 맞이 하렴니다
    사랑하는 임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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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7일

  • 다솜e http://www.youtube.com/watch?v=NXc9-3qDyXU&feature=player_embedded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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