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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II유민II 지쳐가는 일상에서
    가끔은 소통할 수 있는
    벗이 나에게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때론 흔들리고
    그 흔들림조차 가늠치 못해
    혼란을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온 힘을 다해 버팅겨도 본다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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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II유민II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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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II유민II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내가 꽃이고
    내가 향기 되어..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이름없는 꽃이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꽃이 되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내가 사막이고
    당신이 오아시스이면
    난 두렵지 않아요

    당신의 생명수 받아
    사랑의 영토 가꾸어
    당신 가슴 밭에
    한 송이 어여쁜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
    당신 안에 살며
    두 번 다시 길 잃거나
    헤매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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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II유민II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곁에 남을 것입니다.
    오늘도 나와 만나는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 만난 인연
    좋은 인연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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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II유민II 마음은
    내 곁을 떠나 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말려 보지만
    나도 몰래 도망쳐 멀리 가 있다
    때론
    저 먼 고향 땅 푸른 초원인가 하면
    새들 지져 귀는 깊은 산 계곡으로
    쉼 없이 질주하는 열차 속 여행도 한다
    지금은 봄꽃들이 출렁거리는
    꽃의 나라에 다시 가고 싶단다
    그대와 거닐던 오솔길 따라
    하염없이 거닐고 싶단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바닷가에
    모래성 을 쌓고 싶단다
    오늘은 내 마음 전부 내 곁을 떠나
    하염없이 떠돌고 있다
    돌아오라 손짓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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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II유민II 하늘에게 물으니
    높게 보라 합니다.

    바다에게 물으니
    넓게 보라 합니다.

    산에게 물으니
    올라 서라 합니다.

    비에게 물으니
    씻어 내라 합니다.

    파도에게 물으니
    부딪쳐 보라 합니다.

    안개에게 물으니
    마음으로 보라 합니다.

    태양에게 물으니
    도전 하라 합니다.

    달에게 물으니
    어두움에 빛나라 합니다.

    별에게 물으니
    길을 찾으라 합니다.

    바람에게 물으니
    맞서라 합니다.

    어둠에게 물으니
    쉬어 가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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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II 그대에게 보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가을비의 서정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잔잔한 가슴안에
    파문 일며 안겨오는
    가을밤의 운치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흐르는 음악의 선률과
    그윽한 커피 향기를
    그대에게 보냅니다

    은은하게 물든 사랑을
    가을빛 그리움에 담아
    이 밤 그대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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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II유민II 의지 없이 왔다가
    의지 없이 가는 인생

    삶이 우리를 속이고
    기쁨과 슬픔을 안겨 주지만
    어느 하나 나에게 선택할
    권리가 없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은
    전혀 다른 것이지만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행복은 내 곁에 언제나 있고
    내가 이루어 나가는 것

    행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는 것
    그것만이 선택인 것이고
    그러므로 행복의 조건이다

    당신은 행복한 사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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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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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침묵은 현명한 사람을 더욱 어질게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침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른다.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침묵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은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당연히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침묵은 현명한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지만,
    수다는 어리석은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침묵도 하나의 대답이다.


    사람이 말하는 것은 태어나서 곧 배우게 되지만,
    침묵하는 일은 좀처럼 배우지 못한다.


    침묵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문이 닫히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것과 같다.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려면
    코로 신선한 공기를 잔뜩 들이마시고,
    입은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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