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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났다!! 22년 02월 22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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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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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과 만남은..

    만남은 시절 인연이 와야 이루어
    진다고 선가에서는 말한다.
    그 이전에 만날 수 있는 씨앗이나 요인은
    다 갖추어져 있었지만
    시절이 맞지 않으면 만나지 못한다.

    만날 수 있는 잠재력이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가
    시절 인연이 와서 비로소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만남이란 일종의 자기
    분신을 만나는 것이다.
    종교적인 생각이나 빛깔을
    넘어서 마음과 마음이 접촉될 때
    하나의 만남이 이루어 진다.

    우주자체가 하나의 마음이다.
    마음이 열리면 사람과
    세상과의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 진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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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 요리법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주의 깊게 살펴서
    이기심의 조각이 보이면 국자로 떠내어 곧 건져 버립니다.

    또 그 위에 뜬 짜증의 거품도 국자로 제거합니다.
    그리고 맛이 날 만큼 오랜 인내를 가지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알맞게 익은 맛과 군침 도는 향기가 나면
    이제 사랑이라는 소스와 감사라는 향료를
    조금 뿌리고 식탁에 올리면 최고의 인격과 교양을 갖춘 음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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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8일

  • 희망이 바탕화면이나 빠른실행에 원엠 아이콘 우클릭후 속성 고급에서관리자권한으로 실행에 체크해제
    빠른실행에서원엠아이콘에 마우스 우클릭 기본창 재생목록에 체크
    • 감사합니다 21년 02월 15일 16: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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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6일

  •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화창한 날이 아니래도 좋겠다.
    회색 빛 하늘 이래도 좋겠다
    펜 한 자루 연습장 하나 가방에 넣고
    기차를 타고 떠나고 싶다.

    가다 가 낯설지 않은
    풍경이 아름다운 작은 역에 내려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면...

    지천으로 깔려있는 클로버 밭에
    하늘의 구름을 베고 구워
    내가 좋아하는 낙서를 실컷 할 수 있다면..

    바닷가 조그만 바위 위에 앉아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며
    마음 속 잡다한 찌꺼기들을
    연습장에 쏟아 낼 수 있다면..

    아무도 붙잡는 이 없는데도
    선뜻 나서지 못함은 무슨 이유일까
    기차를 타고 떠날 수 있다면..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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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4일

  • II유민II ♧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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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6일

  • 유민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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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4일

  • 하늘소객원님께서 별명을 유경(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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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님께서 별명을 하늘소객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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