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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씨앗을 뿌려라 남의 밭에 기웃거리지 말고 내가 뿌린 씨앗에 물을 주고 열심히 보살펴라. 그 나무는 튼튼히 자랄 것이고 웃음을.. 09월 03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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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슈마  나만의 씨앗을 뿌려라 남의 밭에 기웃거리지 말고 내가 뿌린 씨앗에
    물을 주고 열심히 보살펴라.

    그 나무는 튼튼히 자랄 것이고
    웃음을 주고 먹을 것을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라.
    해는 반드시 다시 떠오른다.

    - 김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서 - 송윤재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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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을 심으면 콩 100개를 거둡니다.
    볍씨 하나를 심으면 쌀알 200개를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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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슈마  배고픈 시절.어머니는 자식이 맛있을 것을 먹으면
    정작 어머니는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데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자식이 먹는 모습만 봐도 내 배가 부르구나.

    내배부를때 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가 배부를 때 더 배가 부릅니다

    내가 행복할때 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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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슈마  세월 한번 겁나게 참으로 빠르구나 ~
    일어나면 아침인가 싶으면 돌아서면
    점심이고 배가 꺼지기도전에 벌써 저녁이 후딱 지나가 버리고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한달이 금세 달아나 버리고 ~
    일년이 금세 가버리는구나
    저늠의 세월은 지치지도 않는가 보다 ~
    결코 길지 않은 인생살이 후회없이 살아가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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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슈마  §↗건강하세요.............................항상↙§
    §↗친절하세요....................누구에게나↙§
    §↗용감하세요....................어떤일에나↙§
    §↗효도하세요.......................부모님께↙§
    §↗노력하세요..............살아있는날까지↙§
    §↗진실하세요....................언제까지나↙§
    §↗겸손하세요.......................모든일에↙§
    §↗밝게 웃으세요...................슬플때도↙§
    §↗그리고 .........................잊지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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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슈마  그사람~

    그사람의 삶을 살아보지 않고서는

    그누구도 그사람을 이해 하지 못합니다

    그사람의 고통을 가볍게 애기 해서도

    그사람의 힘듦을 하잖게 말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수없다면 그입을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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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슈마  말은 건넬 상대가 있고,
    말은 꼭 돌아옵니다.
    좋은 말은 덕(德)으로,
    나쁜 말은 화(禍)로 돌아오게 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뱉은 말은 평생
    꼬리를 물고 나를 따라 다니고
    때로는 자신을 옭아매기도 합니다.
    입은 화가 들락거리는 문으로
    혀는 몸을 베는 칼로 쓰여 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할수록 위험하고
    강할수록 상처가 깊어집니다.
    말 속에는 진실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거짓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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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슈마  ♡、해서는 안 되는 말 10가지

    ①。<잘 해봐라>는 비꼬는 말、
    ②。<난 모르겠다>는 책임 없는 말、
    ③。<그건 안 된다>는 소극적인 말、
    ④。<네가 뭘 아느냐>는 무시하는 말、
    ⑤。<바빠서 못한다>는 핑계의 말、
    ⑥。<잘 되어가고 있는데 왜 바꾸느냐>는 안일한 말、
    ⑦。<이 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의 말、
    ⑧。여자가 원할때 <다음에 하자>는 미루는 말、
    ⑨。<해보나 마나 똑같다>는 포기하는 말、
    ⑩。<이젠 그만 두자>는 의지를 꺾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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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슈마  세월 한번 겁나게 참으로 빠르구나 ~
    일어나면 아침인가 싶으면 돌아서면
    점심이고 배가 꺼지기도전에 벌써 저녁이 후딱 지나가 버리고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한달이 금세 달아나 버리고 ~
    일년이 금세 가버리는구나
    저늠의 세월은 지치지도 않는가 보다 ~
    결코 길지 않은 인생살이 후회없이 살아가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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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슈마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사람은
    인연인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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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슈마  사람하고 부디치지 말고 자연 하고 부딪치며 살고싶다
    허영과 욕심에 고민 하지말고 사랑하고 살고싶다
    음악을 벗 삼아 욕망과 슬픔을 잊게 하고 싶다
    힘이 들때면 친구와 소주한잔 마시며 쉬어가고
    행복할땐 그님과 함께 여행가고 싶다
    운명은 인생을 만들고 사랑은 행복을 채우고
    그렇게 우리는 서서히 늙어가는 것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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