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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행복4050방은 여러분들의 감춰놓은 끼를 표현하는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18년 05월 19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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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 코비 *´```°³о,♡ 그냥 좋은 것 ♡,о³°``*









    조 미 하



    좋은 음악이란
    내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다
    때론 신나고 때론 눈물 나게
    그 순간 기분에 따라 다가오는 것이다

    좋은 글이란
    온갖 언어 동원하여 포장한 글이 아니라
    읽는 순간 가슴 떨리게 공감되는 글이다

    좋은 사람이란 나와 잘 맞는 사람이다
    생각도 대화도 마음도 잘 맞는 사람이다

    좋은 집이란 대궐 같은 곳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이 넘치고 피곤한 몸과 맘을
    편히 쉬게 하는 편안한 공간이다

    이렇듯 좋은 것이란
    내 상황과 기분에 따라
    크게 다가오거나 시시하게 다가온다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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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0일

  • 코비 *´```°³о,♡ 언제나 마주 하고 싶은 당신 ♡,о³°``*









    글 정 은초




    당신과 함께
    마음으로 마주보며
    마시는 커피는
    진한 가을 낙엽향기처럼
    푸근하게 느껴지고

    그 어느 향기보다
    은은해서 멀어질 수 없는
    사랑의 향기입니다

    커피 향처럼 부드러운
    당신만을 향해
    열려있는 나의 마음

    나만을 바라보는
    그 사랑 안에서
    언제나 마주하고 싶은 당신

    내 안에
    당신이 눈부신 햇살처럼
    환한 미소로 따스하게
    머물던 날부터

    믿음을 주고 그리움을 주는
    나 하나만의 소중한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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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

  • 코비 *´```°³о,♡ 커피 한 잔의 배려 ♡,о³°``*









    은향 배혜경




    하루의 시작을
    너와 함께하는
    나는 행복하다

    오늘 해야 할 일들을
    계획하여 정리하고

    어제보다 환하게 미소 짓는
    오늘을 낳기 위해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새날을 맞이한다

    커피 한 잔이 주는
    배려와 여유로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에
    네가 있어
    향기롭고 편안하여
    참 좋다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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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8일

  • 코비 *´```°³о,♡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о³°``*







    안 성 란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 있다는 숨 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 처럼 인생이 담긴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 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 합니다

    아쉬움의 인생 길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 합니다



    *´```°³о,♡ 따스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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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5일

  • 코비 *´```°³о,♡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о³°``*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산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³о,♡ 내일의 희망 글 중에서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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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4일

  • 코비 *´```°³о,♡ 가을 길 ♡,о³°``*







    野花今愛 김영배




    가을 길 잘 걷고 있나요?
    억새도 하늘거리는 들길, 무르익은 가을 품

    저기서 함께 걷자고 초대받은 지가 언젠데,
    옷 챙겨 입으랴, 몸 단장하랴,
    마음에 상처 꿰매랴.
    예쁜 옷, 향기로운 옷 마련하랴,
    분주한 마음,
    무심코 흐르는 세월을 동아줄로 묶으랴,
    자꾸 거치적거리는 밧줄만
    탓하지 않은 지 돌아봅니다.

    잘 익어 누구나 와서 한번 베어 물때,
    달콤한 맛 내는 인생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난번 묶어둔 세월의 낚싯대,
    무심한 강태공을 재촉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함께 할 그대




    *´```°³о,♡ 포근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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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3일

  • 코비 *´```°³о,♡ 갈대숲에서 ♡,о³°``*








    마루 박재성



    바람길 내어주며
    스스로 눕는 갈대

    그 속에
    우두커니 서서
    바람 소리 듣다 보면

    나도 덩달아
    허리를 숙이고 만다

    바람의 가을 노래를
    거스를 수 없어서



    *´```°³о,♡ 포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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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2일

  • 코비 *´```°³о,♡ 잊을 수 없는 가을 ♡,о³°``*





    천보 강윤오



    가을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곱기도 하다
    내 어찌 아름다운 이 계절 가을을
    잊을 수 있단 말인가
    가을의 모습보다
    더 아름답고 고왔던
    내 사랑하는 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가을 하늘이 청명하게 맑고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수정처럼 맑아도
    가을산과 들이 알록달록
    아름답고 곱다고 해도
    내 사랑하는 그대의 모습과 마음이
    비교할 수 없도록

    청명한 가을 하늘보다
    화려한 오색 단풍 모습보다
    더 곱고 아름다웠기 때문에
    이 가을도 잊을 수 없지만
    내 사랑하는 그대는
    가을이 찾아오면 더 잊을 수가 없다



    *´```°³о,♡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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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대선 때 말 바꾸기로 주특기를 과시했던 칼잽이 검새총장 출신 미친 주사犬통령이 이젠 거짓말도 능사입니다. 쯧 쩝 PS. 사진은 《한국 만화 축제》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카툰 부문 금상을 받은 작품 "윤석열차"로 어떤 엉덩이에 뿔난 궤변론자의 욕망이 온 나라를 고통과 혼돈으로 내몰고 있다는 제 감상으로 나름대로 카툰 제목을 붙여 봤답니다. 즉 미친년놈이 모는 폭주기차를 "''북으로 향하는' 남벌호南伐號"로 말입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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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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