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여정님의 프로필

우리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기로 해요. 07월 13일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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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오늘도 그대를 응원합니다.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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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그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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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한주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의 삶은 늘 깨어있으라하고
    난 그렇게 길들여져가는것 같습니다.

    가끔씩 뒤돌아보며
    또 앞을 내다보며
    오늘이란 선물에 감사한 날입니다
    지난주는 참 바쁜날의 연속이였네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지금 난
    그리고 울친구들과 옆에 기댈수 있어
    고맙고 감사해요


    stella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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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stella여정님께서 ll세희ll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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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를 응원합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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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방송을 하면 제 스피커에서는 실행이 되는데...들으시는 분이 음악이 안나온다고 하시네요?==>>>>>

    최근에
    88780078 에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Windows update로 인하여 발생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윈앰프의 출력 플러그인에서 사운드 장치를 다시 잡아주세요.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윈앰프의 옵션 > 기본설정 > 플러그인 > 출력 > 사운드 장치 다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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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22.08.25.목요일

    팔월도 이제 일주일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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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돌아보면
    숨막희는 7.8월 이였습니다 그 뜨거움 속에 힘든숨
    몰아 쉬며 함께한 7.8월 이였 습니다. 이제 8월도 중순이
    넘었네요
    지나처 버린 세월의 수레 바퀴 봄. 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러운 몸짓 으로 찾아 오고 있는 계절의
    진리를 가르쳐 주며
    우리 들에게
    조용희 뿌린 만큼 거둔 다는
    교훈을 주는 그런 계절
    이제
    아침 저녁 으로 신성한 기온이 느껴지는 가을이가
    곁에 와서 자리 잡는 9월을 마중 해야 하는 오늘이네요

    좋은소식 들만 가득 채우 시고 8월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9월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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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가 일할 때 나는 쉬고 있는 날이었다
    내가 바쁠 때 그는 한가한
    시간이었다

    그것은 감춰진 나의 원죄
    때문이었지

    내가 한가해도 너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고
    너는 서로의 의견 차이로
    함께 하지 못했다

    만남도 없었던 우리는 이별부터 논했다

    서로를 알지 못했던 탓에
    떠나려는 망설임은 또 다른 핑곗거리를 낳았고

    내 마음 구석에 자리 잡았던
    의도하지 않은 생각
    꺾인 날개처럼 접었다

    손길 닿지 않아도 꽃은 피었다가 지고,
    긴 여름 지나 가을 오듯이

    곁에 있으면서도
    살아가는 것들은 다른 날을
    약속하며
    겉치레 삶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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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을 상대 할 때는 참다운 관심을 표시하라.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에 관해 얘기 할 기회를 주라.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라. ”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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