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유님의 프로필

◀─………☆º To Love,my Life,..ノ。 11월 30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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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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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woo
    바람 둘 곳 없이
    앙상했던 가슴
    그대를 만나
    얼마나 행복하였던가

    싱그러운 초록빛 향기로
    무던히도 마음켠
    설레게 하였었는데

    희로애락 함께 하며
    뜨겁게 불태운 사랑
    너무도 좋았었는데

    내 좋은 그대를
    사랑의 이름으로
    떠나보내려 합니다

    살갗에 스치는
    기운만으로도
    그대에게 상처가 될진데

    이내 닥쳐올
    찬 서리 매선바람
    어이 감당하랴

    분신 같은 그대
    떨궈야 하는 마음은
    바람에 찢기는 설움이라

    사랑의 이름으로.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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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제비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좋은글 중에서 **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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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 늘 찾아와주는님!
    고운 아침에 글남깁니다
    늘~~~~~~~고맙구요

    님에 청순함에 뻑갔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 가세요~`~~~
    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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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eidon
    동그라미 사랑 / 용혜원


    단 한 번 이라도
    동그라미를 그려본 사람은 안다
    완벽한 원을 그린다는 것이 그 얼마나 여려운 일인가를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것은 없다
    비단 우리가 완벽한 원이라 여기던 것도
    기실, 알고 보면 완벽에 가까운 원일 뿐
    완벽한 원은 아니다

    한 때 나는 각이 없는 사랑을 꿈 꾸었다
    '사람'이 '사랑'한다는 것은 어쩌면
    두 단어의 밑 받침처럼 그렇게 ㅁ을 ㅇ으로 다듬는
    삶의 조각과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생각하면서

    그렇다
    원에는 각이 없다
    각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원이 아니므로

    그러나 또 기억해야 하리라
    완벽에 가까운 원 조차도
    그 처음은 하나의 각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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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뫼호 -법구경中에서-

    ♡,´″'`°³о♡,·´″'`°³о♡,·´″'`°³о♡·´″'`°³о♡

    그곳에..
    너의 마음이
    바위와 같아지며는
    더 이상 흔들림은 없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세상에서
    너의 마음이 가장 좋은 친구이니
    고통도 네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하리..

    ♡,´″'`°³о♡,·´″'`°³о♡,·´″'`°³о♡·´″'`°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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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2일

  • 좋은하루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
    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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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ŁĦ㉮ ЛŀぎБㆅŀ는 パŀざ占Øι 있었습니Сド。

    ŁĦ㉮ ЛŀぎБㆅŀ는 パŀざ占Øι 있었습니Сド。
    ユ ペŀさ点으ı 回ド음을 ㈔로 잡ヱ 싶지ロど..
    잡을수プŀ 없습니сг、

    じН ロГ음속어l는 언저l㉯ ユ んŀ己占のl 있습니Сŀ。

    기쁠ㄸй 같ㆀι 기뻐肱Ħ㈜ヱ、
    슬플딴l 같øı 슬퍼肱Й㈜ヱ、
    ぁЬ들딴l 같Οı ㆆЬ들Ю肱Ħ㈜는、

    ユ런ベŀぎ点Øı ㅈı금 しĦ㉮슴어l 立Г묻혀있습니⊂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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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

    - 지소영

    웃음,
    말보다 진해요
    느낌,
    가슴보다 강렬해요

    당신,
    나보다 깊어
    이미 그 안에서
    사계절을 심은 걸요

    여명이 솜이불 같아요
    햇살마저 수줍은 미소,
    당신을 꼭 닮았네요

    우린 이란성 인가 봐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떨구는 눈물까지도...

    그리움만큼 아린 전율
    두려워 하면서

    보내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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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꾼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그런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행복한 화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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