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유님의 프로필

◀─………☆º To Love,my Life,..ノ。 11월 30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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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고마워!!!!!
      늘 부족한 나에게까지 챙겨주느라..
      나두 만든배너 올려주고싶은데..ㅎ
      안쓰길래 부담주나시포서리 ㅋㅋ

      건강조심해!!
      (사랑하고..아끼고 또사랑해 !!) 12월 05일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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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 / 누나 외안써요쓰긴하죠 너무 많아서 ㅎ
      지인들이 너무 많이 올려줘서 그래요
      점심 드셧어요 누나 선물주고싶음 주세요
      작품 가리지 않아요 다들개성이고
      준다는 그 마음 으로도 감사합니다 12월 07일 13: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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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갈채 .*" "." "*.
    .'.12월달도 '.
    * 행복하세요*
    "*....*"

    ()()
    (^-^)/ ~♡
    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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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야흐로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오색빛깔로 사람의 눈과 마음을 흠뻑 홀리고 난뒤
    쌩~ 찬바람 날리며 차갑게 고개 돌려 떠나 버리는 가을은
    진정 밀당의 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__^

    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 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 받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십시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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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스펜디드 커피란? ..


    자신의 커피를 주문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커피 값을 덤으로 지불하는 것이죠.

    그러면 노숙자, 실업자 등 당장 커피값을
    지불할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사람들이
    카페에 들어와 “서스펜디드 커피가 있나요?”라고 물은 뒤
    누군가 미리 지불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나눔 문화" 입니다,

    과시하지 않는 절대 '익명'의 작은 커피 선물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지요
    커피의 향기가 내 몸을 따뜻하게 채워가듯이
    세상을 따뜻하게 채워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커피값'을 미리 한번 내 보는 건 어떨까요?
    ˚j이유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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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송 이유님`안뇽`~
    • ㅎㅎㅎ 잘 지내시죠?^^
      음 듣고있떠용 ~ 12월 03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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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지내지 ㅎㅎ 감기조심하공 ^^ 12월 03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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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송 / 늘 건강 하시와욤 () 12월 03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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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올해도 한달 밖에 안 남았네요.
    뒤돌아 보면 무엇하나 해 놓은것도 없이
    가는세월 따라 덧없이 여기까지...

    그동안 열 한달의 많은 시간 속에
    함께 동행 해주시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헤아려 주신
    j이유님이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동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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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님

    나는 원한다.
    당신의 일상이 별일 없기를.
    당신의 하루에 걱정이
    생기지 않기를.

    나는 믿는다.

    복잡하고 소란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당신의 하루가 편안하면
    나도 편안할 거라고.

    나는 바란다.

    일상 속에 주어진 아픔이 없기를.
    그렇게 당신의 하루가 무사하기를.

    언제나 당신이 무사하기를.
    그럼 나도 무사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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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누군가 소망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누군가 욕심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별이 빛났습니다..

    누군가 생각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씩이 돋았습니다..

    누군가 집착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기대를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미소가 피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마음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평화가 깃들었습니다..

    누군가 사랑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바로 당신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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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솔향 손숙자

    하늘이 열리더니
    기어이 눈물 한 바가지 쏟고
    알싸한 바람에 옷깃 여민다

    아린 바람에 실려
    갈길 서두르는 바래진 잎새
    곱던 사랑도 두고 떠나가네

    서리이고 앉은 내 모습
    저린 마음 달래려니 아린 바람에
    휑하니 아프기만 하고

    또 한 해가 저물어
    애타는 기다림은 새벽이슬에
    고개 숙인 들꽃처럼 애만 탄다

    인생이 가는 곳 모르듯
    낙엽은 이제 어디로 가나
    쓸쓸한 나목이 서럽게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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