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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To Love,my Life, 01월 26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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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 이어령-
    언론인(신문), 문학평론가


    '이어령'의 소원 詩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

    어떻게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까.
    험난한 기아의 고개에서도
    부모의 손을 뿌리친 적 없고

    아무리 위험한 전란의 들판이라도
    등에 업은 자식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앉아 있을 때 걷고
    그들이 걸으면 우리는 뛰었습니다.

    숨 가쁘게 달려와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눈앞인데
    그냥 추락할 수는 없습니다.
    벼랑인 줄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어쩌다가 '북한이 핵을
    만들어도 놀라지 않고,

    수출액이 6000억 달러를
    넘어서도 웃지 않는
    사람들이 되었습니까?

    거짓 선지자들을 믿은 죄입니까?

    • 남의 눈치 보다 길을
      잘못 든 탓입니까?

      정치의 기둥이 조금만 더 기울어도,
      시장경제의 지붕에 구멍 하나만 더 나도,

      법과 안보의 울타리보다
      겁 없는 자들의 키가 한 치만 더 높아져도,

      그때는 천인단애의 나락입니다. 02월 07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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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령의 소원 시』中 ˚J이유 by ˚ 02월 07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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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부회의] 법원 "김경수 지사,
    드루킹과 공범 관계"…징역 2년 실형
    https://youtu.be/2s3pdXUVDyI


    대한민국
    전국민을 상대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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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무서운 범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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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 by ˚ …..ノ。 02월 07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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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의 쉼표, 02월 09일 20: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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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도 입춘도 지났으니
    이제 봄을 기다리게 되네요,

    아직은 겨울추위가 많이 남아있지만
    좋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지는 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음
    좋겠습니다 ^,~
    ˚J이유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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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님 by ˚ …..ノ。 02월 07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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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º。=*^-------------^*=오늘하루도 미소가득♥
    ♡ º。행복한하루 보내시고 있으세요? ~~~~~о♥
    ♡ º。♧ )) ♧ 감기조심하시라구^^~~~~~~~~о♥
    ♡ º。┃(( * ┣┓요기~따뜻한차한잔~~~~~~о♥
    ♡ º。┃* ♠ ┣┛고운밤,돼세요~~~~~о♥
    ♡ º。┗━━┛~~~~~~~~~~~~~~~~~~~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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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설란 2월은 봄을 기다리는 설렘을 주는달
    새해의 기쁨은 1월에 내어주고
    봄의 아름다움은 3월에 빼앗기고
    모든걸 11월에게 시간을 내어주고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는 아쉬운달 2월입니다
    짧다고 그냥 지나칠수 없는 2월입니다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은 기어코 찾아 온다는것
    2월이 있어야 3월이 있듯이 당신이 있어야 내가 있다는것
    가슴을 열어 보세요
    3월보다 먼저 꽃을 피우는 2월을 만날수 있습니다
    2월에 해야 할말은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짧아도 행복한 2월입니다 그래서 2월을 좋아합니다
    소중한분 아끼는분들께 미소 지으며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보면 어떨까요
    2월 한달도 모두 행복 하시고 멋진 첫번째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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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님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사랑할 수 있어요. 우리 마음에는 같은 느낌의 사랑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를 향해 웃을 수 있어요. 우리 마음에는 똑같은 기쁨의 샘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꿈을 꿀 수 있어요. 우리 마음 밭에는 아름다운 꿈나무만 자라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돕고 살수는 있어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일이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그리움을 갖고 살수는 있어요. 우리의 그리움들은 모두가 사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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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보십시오.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답니다.
    예쁜 마음 밭 가꾸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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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꼭 바빠서 서둘러간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보면 꼭 자주오던 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발을 동동구른다던지, 분명 나쁜예감은 왜그리 항상 적중을하는지. 그것이 머피의 法則이라면,
    길을 지나다가 전혀 예상못햇던 기분조은 만남. 뭐 딱히 기대않던 복권에 당첨되는등 항상 기분좋은 예감을 맞이하는것이 샐리의 법칙입니다.

    샐리의 법칙 샐리의 법칙(Sally's law)은 계속해서 자신이 바라던 대로 일이 일어남을 뜻하는 용어이다. 머피의 법칙(Murphy's law)과는 반대되는 경우이다..j

    매일매일이 샐리의 법칙이 만발하는, 우리와 함께 늘 샐리의 법칙이 동행하는 한해 되어봐요.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사 라ㅇ

    • 넘 좋은 글.. 올해는 샐리법칙으로.. ^^ 02월 07일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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