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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ove,my Life ♪ 10월 14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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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파도II 당신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라
    그것을 확실히 알면 알수록.
    그것을 얻어낼 가능성이 그만큰 커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칭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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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우연 그리고 인연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은 끈은 한 올 한 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의 삶은 아닐런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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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사랑

    후두둑...
    비가 내립니다
    양철지붕에 떨어지던 빗소리를 무척 좋아했던.....
    지금은 낭만을 생각하기보다
    현실적으로 변해,
    비 피해가 없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먼저 들게됩니다.

    이유님^^~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라며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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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추억 한 스푼을 넣은
    모닝커피 한잔의 그리움으로
    가을비 타고 올
    그대를 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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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그리움으로 남는 너 / 참솔 최영애


    별을 줍던 날처럼
    방울방울 맺힌 그리움도
    세월지나 퇴색되지만
    오늘은 기력조차 없는
    시든 풀잎의 향기도 마냥 좋다

    자고 나면
    또 그리워질 거라고
    내가 품는 만큼 사랑이 클 거라고
    그리움으로 남는 너에게
    새하얀 거짓말로 멋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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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이유님!!
    비가오는 저녁 불금시간
    잠시 다녀갑니다
    비는 오지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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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어디서 왔을까 네 이름은



    빗방울 하나가
    돌멩이 위에 떨어진다.
    가만히 돌 속으로 걸어가는 비의 혼,
    보이지 않는 얼룩 하나, 햇볕 아래
    마른 돌멩이 위에서 지워진다.



    어디서 왔을까, 네 이름은
    내 가슴속에 젖어 물빛 반짝이다가
    얼룩처럼 지워져버린 네 이름은.



    빗방울 하나가
    돌멩이 위에 떨어진다.
    내 한 생도 세상 속으로 떨어진다.
    마른 돌멩이 위에서
    내 삶의 한 끝이 가만히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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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따뜻한곳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내일은 주말~
    한 주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좋은날,,
    오늘도 즐겁고 웃음이 있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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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 하늘하늘 거리고
    푸른 하늘 맘껏 푸르다
    빨간 고추잠자리 수놓고

    삶의 길에 봄꽃처럼 피어나고 신록의 창창한 날엔 꿈들을 펼치고
    불 더위 여름날엔 정열 불사르고 헉헉거리다 지치고

    가을 모든 걸 아름답게 포용하면서도 짧기에
    아쉬움 길게 드리운다
    귀뚜라미 울음 소리 깊어지고 짙어지는 하늘 한 숨 이어진다
    황량한 벌판 쓸쓸히 사라지는 삶의 그림자들
    가을하늘은 회색빛 노을을 더 붉게 그린다

    제대로 이루지도 갖추지 도 못하고
    하나 둘 벌거숭이로 벗겨진 채
    찬바람 속으로 죽은 듯이 들어가야 하기에
    엷어지는 잎새에 하얀 눈물 젖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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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4_090038.jpg

    부 산

    오 륙 도

    •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배는 ..
      떠낫나 봐욤 ㅎㅎㅎ 10월 07일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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