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유님의 프로필

◀─………☆º To Love,my Life, 01월 26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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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감포난박사 바다 풍경 - 藝村 송성헌


    창 밖에 바다가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멀리 떨어져 있는 파도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복잡하게 생각하다 보니
    나 혼자 허둥거리고 있고
    단순하게 생각을 줄이니
    백사장으로 오르던 파도가
    가슴에 와 스러진다

    의심이 많을수록
    거센 파도가 와 부딪히고
    단순해질수록
    잔잔한 물결이 밀려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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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을엔 여우가 강아지만큼 지천에 널렸다.
    김혜연 - 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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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는 아니지만,
    귀와 같이 보여서,
    올빼미 오울(owl) ,

    이제부터는 항상 경청하는. 늘 주위를 살피는 보듬어안아보는
    하루하루가 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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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february,
    고대로마에서는 매년(每年). 한해의 시작을
    목욕 재계로 시작을 한다고했습니다.
    februa 정화하는 의식의 의미에서 왔습니다. 몸과 마음을 간결히
    한해의 시작을 경건하게 하는 계기로 힘찬 한해의 첫발걸음을 해보아요. 행복하고 기쁨만 가득한 설명절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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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그동안 따뜻한 날씨로 좋았는데
    전국에 한파 주의보가 발령 되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슬기롭게 한파를 이기는 하루 되세요...(づ_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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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동이 이유님 안녕하세요 프로필 다녀가셨더군요
    설연휴는 잘보냈는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하세요
    이유님을 알고 싶네요 수신거절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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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님

    말 한 마디에...
    기뻐하고, 행복하며,
    소망을 품고, 자신감을 갖기도 합니다.

    또한
    그 말 한 마디에,
    아파하고 실망하며,
    좌절하며, 절망하며,
    상처를 받고, 원한을 품기도 합니다.

    단 하루도 말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지만,
    말한다는 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 같아요.

    내뱉는다고 다 말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또한,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들리기도 하니까요..

    말도
    맛있게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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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창문을 여니 날씨가 많이 쌀쌀하군요.
    추운날씨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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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아그네스
    입춘이 지나고
    봄기운 오려 했더니
    동장군이 엿듣고
    시샘하여 강추위 기승

    새싹을 살짝
    내밀던 화초들은
    화들짝 놀란탓에
    숨죽이고 있고

    찬바람과 함께
    수은주는 곤두박질
    이밤도
    감기조심하시면서
    좋은 꿈길 걸으소서(^*^)♡

    제이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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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서리꽃 연가 향기 이정순

    나뭇가지 사이로
    하얀 손 맞잡고 웅크린 채
    기다림의 슬픈 사연을
    그 뉘라 알아나 주려는가

    하루의 운명을
    지 켜지 못하고 눈물 되어
    흘러내릴지라도 그리움의
    그 기다림이 너무 아파서

    그리움이 되어
    하얀 꽃으로 피었는가,
    다시 피우리라
    기다림에 지쳐 있을지라도

    하얀 서리꽃으로 피어
    기억 속 뒤안길에서도
    영원히 잊지 않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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