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유님의 프로필

◀─………☆º To Love,my Life,..ノ。 11월 30일 19: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19일 (오늘)

  • 정일품 요몇일 몹씨 추워서인지
    오늘은 봄날씨 처럼
    포근 하네요.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래요.

    몇일 남지않은 12월
    따뜻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는
    행복한 연말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몸 챙기시고,
    추위 이겨내세요!!
    행복하세요.
    저장
  • 푸른솔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12월 18일

  • 양정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보너스를 주라.』
    -로버트 맥매스 - What were they thinking 는
    말했지요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에게
    보너스를 듬뿍 주어라는 말이있지요.
    당신이 하는 투자 중에서
    가장 현명한 투자가 될 수도 있다네요.

    중국 속담에 ‘면전에서 비판할 수 있는
    친구를 가진 선비는 절대
    명성을 잃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젠 찬바람에 익숙해 졌나봅니다.
    오늘도 포근한 겨울의 하루을 맞았네요.
    이럴 때 감기조심 고쁠조심~
    편안한 밤 되세요~^^
    저장
  • 담주믄 크리스마스네요.....벌써 ㅠㅠ
    올해도 다가서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우리 잘버텨왓지요?ㅎㅎ

    오늘도 고운시간....이쁜날되세요^^

    저장
    저장
  • 은빛설란 우리의 삶이 힘겹다면
    무엇을 얻는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얻은것을 버리는 법을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무엇도 쥐고있지 않은손의 다른말은 무엇이든 쥘수있는 손입니다
    인생에서 정말 간절히 원하는것 무엇인지 찾으세요
    언제나 문제는 어떤이 아닌 어떻게 다 어떤 상처가 있느냐 보다
    중요한건 어떻게 상처를 안고 살아가느냐인 것처럼
    행복은 시간을 잊게하고 시간은 인생을 갖게 합니다

    이제 달랑 달력한장만을 남기고 올해도 끝자락을 향해 갑니다
    얼마남지 않는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낼지 한번 돌아 본다면
    후회보단 보람된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화요일도 후회없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장
  •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고 쉽게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입니다.
    눈앞의 행동만 보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보세요.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저장
  • 이유님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情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情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情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情은 숙성 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情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情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情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저장
  • 푸른솔 그리움 이란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그 한 사람에게
    굽이굽이 굽어진 길
    그 길을 트는 마음의 노동입니다.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 입니다

    그리움 이란...
    그래서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12월 17일

  • ♡‥ュでй 있음에 내가 아름답다…♡ミ

    회색의 밤하늘
    폐허에서 돌아온
    부랑아 밤전철이

    검은 도시의 가랭이속으로
    깡마른 꼬리를 감추이네...。

    누구도 기억되지 않을
    불협(不協)의 이중창을 부르며

    그리움과 아픔이라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