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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To Love,my Life,..ノ。 11월 30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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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오늘)

  • 푸른솔 마음의 눈물

    눈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만
    마음에
    흐르는 눈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참 슬픔은,
    얼굴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아닌,
    마음에 고이는 보이지 않는
    눈물 안에 있습니다.
    보이는 눈물은
    누군나 닦아 줄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눈물은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닦아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눈물,
    감춰진 아픔,
    웃음 뒤에 외로움,
    즐거움 뒤의 한숨,
    희망 안의 절망을 치유하기 위함입니다.
    사랑하면 보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깊이 숨어있는 것들이 보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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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흘러가는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랍니다.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지기도 하죠.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것을 찾아가는 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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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 처음에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안을 수만 있다면
    가슴에 안길 수 있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한사람만 생각하는 가슴
    그사람이 주고 싶어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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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해봤어?"는

    현대그룹의 창업자
    故 정주영 명예회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즐겨 하는 말이었다.

    "그건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라는
    참모들과 부하 직원들의 이야기에
    그분은 항상 이 한마디, "이봐,해봤어?"로
    간단명료하게 답해주었다고 한다.

    그분이 생전에 즐겨 썼던 이 한마디 질문,
    "해봤어"가 화제가 되었었지..

    해보지도 않고 불가능하다고
    무모한 일이라고..실패가 뻔한 일이라고..
    물러서려는 사람들에게

    "이봐"

    "해봤어"

    해보지도 않고 그게 무슨 소리야,

    해보라니까,"

    • 오늘 이분의 자서전을 읽으며
      내가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J이유 by ˚ 12월 13일 19: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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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내가 먼저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면

    물의勿疑란 내가 남을 의심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의심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내가 치우침이 없는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면,
    남 또한 진실한 마음으로 나를 대하니,
    이쪽이 성실하면 저쪽이 믿어주고
    저쪽이 성실하면 이쪽도 믿게 되어,
    온화한 기운이 엉켜서 흩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양심이 있고,
    내가 양심을 따르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양심을 따를 것이란
    믿음이 있을 때
    진정한 인간의 가치와 존엄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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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 by ˚…..ノ。 12월 13일 19: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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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맬맬 쿨수마스 ㅎㅎ 12월 13일 19: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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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I miss you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단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 혹은 그녀에게서 걸려 오는
      전화와 그 밖의 모든 전화
      또는 전화벨이 울리면
      그 혹은 그녀일 것 같고


      오래도록
      전화벨이 울리지 않으면
      고장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 12월 13일 19:0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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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 by ˚…..ノ。 12월 13일 19:0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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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 by ˚…..ノ。 12월 13일 19: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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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나는 원한다.
      당신의 일상이 별일 없기를
      당신의 하루에 걱정이 생기지 않기를

      나는 믿는다,

      복잡하고 소란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당신의 하루가 편안하면
      나도 편안할 거라고..

      나는 바란다,

      일상 속에 주어진 아픔이 없기를..
      그렇게 당신의 하루가 무사하기를..
      언제나 당신이 무사하기를..

      그럼 나도 무사할 테니.. 12월 13일 19: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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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이렇게 ..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복돋아 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따스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j이유by˚


    • ☆˚J이유 by ˚…..ノ。 12월 13일 19: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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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인생이 지고 있다

    香氣 이정순

    삭풍에 녹아내리는 뼈마디가
    인생의 깊이를 말하고

    긴 밤 문풍지 펄럭이는 소리
    귓가의 스며와 심금을 울리고
    가는 세월이 야속해 눈시울 젖는구나

    어느새 이리도 달려왔는지
    북풍한설 찬바람이 뼛속 깊이
    스며들어 시려오는 마디마디

    눈 깜짝할 사이 떠나는 인생
    남은 것은 무엇이고 버린 것은
    무엇인지 처량한 외기러기
    날아서 어디까지 가려나
    구슬프기 한량(寒?)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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