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빵Oi님의 프로필

참오랜만에 방문임에도 불구하고...나를 알아보고 먼저 안부를 물어봐주시는분들이 계신다... 그동안 어떻게 잘지냈느냐고... 그래도 빵이가 나.. 17년 03월 01일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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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타잔오빠 - 희망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곳이 바로 길이 되는 것일 뿐.

    -루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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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고운빵Oi님께서 산꼴소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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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빵Oi님께서 케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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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고운빵Oi님께서 거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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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아무리 좋아하던 사이라도 ★

    아무리 좋아하던 사이라도
    언젠가 상대가 나를 싫어하게 될 때가 있고
    나도 상대가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마음은 변하는 게 사실입니다.

    경계 따라 이랬다저랬다 하는 게 마음의 본질이기 때문에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마음이 바뀌지 않는 게 아니라
    마음이 바뀌는 줄 알고 그 변화에 구애받지 않는 것입니다.

    좋다 하더라도 너무 들뜨지 말고
    싫다 하더라도 너무 사로잡히지 않도록 꾸준히 수행해 보세요.

    자기 마음의 움직임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지켜본다면
    마음의 끊임없는 출렁거림 속에서도
    참으로 여일한 삶이 찾아옵니다.

    -법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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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고운빵Oi님께서 oO손수건Oo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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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고운빵Oi님께서 행복음악풍경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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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타잔오빠 - 고독 - 글/조미하

    고독하다는 것은
    마음 한 귀퉁이에 잡은
    삶의 동행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 마음이란 알 수 없는 것이라
    어느 날은 세상 모두를 가진 것 같다가
    어느 날은 우주 한복판에 혼자인 것 같은 고독이 함께한다

    인생이란
    늘 고독과 함께하는 빈 의자가 아닐까
    누군가를 끝없이 기다리며
    먼 하늘을 바라보는 빈 의자

    그게 바로 나다
    그게 바로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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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타잔오빠 - 내 안에 내가 없다 - 글/조미하

    어느 날은
    다양한 내가 보이다가
    어느 날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인다

    사람에 치이고
    마음이 다쳐서
    동동거리다 보면
    나는 실종되고
    다른 사람의 삶만 남았다

    그런 날은
    무언가 잃어버린 듯
    마음이 허전하고
    슬픔이 폭풍처럼 밀려온다

    실종된 나
    내 안에 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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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타잔오빠 - 선물 - 글/조미하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간
    선물을 고르고 만드는 시간은
    설램으로 가득하다

    오로지 한 사람만 생각하고
    그의 눈빛과 생각, 말투까지
    온전히 함께한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준다는 건
    그 사람을 생각하고
    그 사람을 이해하고
    온 정성을 기울여
    마음에 그 사람을 채워 넣는 것이다

    그래서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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