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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오랜만에 방문임에도 불구하고...나를 알아보고 먼저 안부를 물어봐주시는분들이 계신다... 그동안 어떻게 잘지냈느냐고... 그래도 빵이가 나.. 17년 03월 01일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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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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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3일

  • 고운빵Oi님께서 FM뮤직CAST2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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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1일

  • 유년시절추억 당신이어야 합니다.

    내가 하늘 보며 그리워하고
    내가 땅을 보며 보고파하고
    내가 밤이 새도록 기다리는 사람이 당신이어야 합니다.

    흔적 없이 지워져버린 기억의 캔버스에
    사랑이라는 물감으로 다시는 지우지 못할
    추억의 길을 그리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야 할 사람이 당신이어야 합니다.

    까맣게 물든 슬픔이 작은 가슴속을 넘쳐흐를 때면
    하얀 햇살처럼 한줄기 미소를 던져주는 사람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

    때로는 슬픔이 되고
    때로는 아픔이 되고
    때로는 헤어나올 수 없는 절망이 되지만
    서로가 바라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기쁨이 더욱 소중하기에
    당신의 이름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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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빵Oi  참오랜만에 방문임에도 불구하고...나를 알아보고 먼저 안부를 물어봐주시는분들이 계신다... 그동안 어떻게 잘지냈느냐고... 그래도 빵이가 나름 인생을 헛되게 살지는 않았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ㅎ
    • 나도 참 오랫만에 들어왔네요~방갑습니다~오랫만에~ 17년 03월 04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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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년만에 와뜸 ㅋ 17년 06월 02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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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조그만 한 일에도 쉽게 감격하시는 감수성이 예민한 빵이님!!!
      어서 방송을 재개 바랍니다.
      청곡 좀 하구로! ㅋㅋㅋ 17년 08월 11일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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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빵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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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

  • 럭키서울 사랑의 풍경화를 그리던 날
    당신은 내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당신은 내 마음의 아름다운 뜨락으로
    자리하셨습니.다

    당신의 깊고 깊은 눈동자는
    언제나 푸르고 푸른
    나의 따뜻한 바다였습니다.

    커피잔에 넘쳐나는 그리움은
    하얀 찻잔 위에
    지난 추억의시간을 접으며
    싸늘히 식어갑니다

    ♡커피잔에 넘쳐나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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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 럭키서울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한잔의 진한 커피 향보다
    더욱 향기로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 속에 은은히
    풍겨나는 그 한 사람의 체취일 것입니다.
    이슬 머금은 붉은 장미 보다
    더욱 열정적인 빛깔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 라고
    말하는 그 입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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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2일

  • 럭키서울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기억이 떠 올라
    희미하게 그려지는 얼굴이라도
    내 생애 끝나는 날까지
    단 한번이라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잊은지 오래지만
    그래도 살아가노라면
    영상처럼 떠 오르는
    내 곁에서 맴도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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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3일

  • 럭키서울 ♡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

    그대가 비록 손을 뻗어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어도
    눈물 나게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내 손을 잡아 준 그대
    큰 손이 어쩜 그리 따뜻한지
    물컹한 생의 헬쑥한 그림자를
    따뜻하게 안아줬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하나뿐인 사람
    잠시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대가 늘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서로가 가까이 있지 않을지라도
    서로 사랑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우리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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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0일

  • 럭키서울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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