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jooho님의 프로필

안녕하세요. yeejooho님의 프로필 입니다. 09월 28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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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9일


  • ━━━━━━━★♡★━━━━━━━
    손미방송 http://www.saycast.com/zkzfkwkqdk.p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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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

  • 최고의훈남01 당신 할일없죠?



    • 맞습니다. 맞고요. 민족주의자의 입장에선 중화사상에 괴롭힘을 당하고 -일본은 빠가야로 빼도 상관업구요 - 이젠 미제국주의에 분단과 얽혀 당해야 약소민족의 고난의 원인으로, 그정도는 탓할 바라는 것이 맞지않겠나 싶어유~ 물론 부정적인 언사지만 걍~장사치들정도입니다. 훈남님~미꾹 망한당께유! -여수 피씨방서 (꾸벅)^^* 21년 01월 27일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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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스팩이라고도 못할) "일없는" 노가다입니다. (꾸벅)^^* 21년 01월 27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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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산전 태조-정종-태종-세종-문종-단종-세조-예종-성종-연산군-중종-인종-명종-선조-광해군- 인조-효종-현종-숙종-경종-영조-정조-순조-헌종-철종-고종-순종 .............................이분들의 좋아 했든 노래 만 올려드림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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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ejooho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고발/성토합니다. 악마(A PURE EVIL)새끼 병신입니다. 으랏차차차.^^;;;; {왕똥성 a pure evil악마 공습경계경보 발령입니다. (장난아님/변태 똥포르노 실제<virtual>상황이라면 모를까 急)꾸벅^^}안녕하세요. 닥그네타도 블로거(http://blog.daum.net/yeejooho6 https://yeejooho.tistory.com/ https://story.kakao.com/yeejooho) 다시 인사드립니다.(꾸벅)미리 Merry Christmas~!!♥♡미대선관련하여, 美공화당 대통령이며 인종차별주의 폭군인 Monsieur Trump와 현 국무장관이며 작년 하노이 북미회담을 망친 주역인 마이크 폼페이오 악마 똥틀러 병신 동성애자임을 고발합니다
    • 미친놈 지랄 복사하고 다녀 21년 07월 20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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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ejooho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고발/성토합니다. 악마(A PURE EVIL)새끼 병신입니다. 으랏차차차.^^;;;; {왕똥성 a pure evil악마 공습경계경보 발령입니다. (장난아님/변태 똥포르노 실제<virtual>상황이라면 모를까 急)꾸벅^^}안녕하세요. 닥그네타도 블로거(http://blog.daum.net/yeejooho6 https://yeejooho.tistory.com/ https://story.kakao.com/yeejooho) 다시 인사드립니다.(꾸벅)미리 Merry Christmas~!!♥♡미대선관련하여, 美공화당 대통령이며 인종차별주의 폭군인 Monsieur Trump와 현 국무장관이며 작년 하노이 북미회담을 망친 주역인 마이크 폼페이오 악마 똥틀러 병신 동성애자임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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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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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30일

  • II유민II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리움
    나무가지 끝에 짙은 어둠 걸어놓고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그리운 이 생각났습니다

    갑자기 한줄기 바람같은 향기로
    내 그림자 뒤를 따라 옵니다
    어둠이 내려 무겁게 쏟아지는
    검은 어둠 거두며 달빛의 향연
    고요한 고독으로 그대숨결 같이
    빈하늘 가득 반달처럼 걸립니다

    현기증같은 그리움으로
    잠시 아찔한 눈부심의 달빛
    푸르스름한 빛으로 상승하는
    이 그리움의 하염없는 방황

    늘상 이런 밤의 뒤척임 속으로
    그대가 다시~
    하염없이 쏟아져
    별자리타고 걸린 그리운 이름

    별빛으로 내리는 고운 숨결
    그대 꿈꾸다 지친 그 달빛 사이로
    문득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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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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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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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

  • II유민II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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