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急/공습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 21년 11월 19일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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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언제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구름이 지나가는 여름날
    푸른 하늘은
    빠르게 파란 하늘은 집어 삼키며
    잿빛 하늘 사이로
    한줄기 소낙비가 지나간다

    바람결에 잿빛 구름은 사라져 버리고
    파란 뭉게구름 사이로
    무지갯빛이 드리워지고
    많은 하늘이 자리하며 다가온 당신.

    수줍은 듯 미소 짓는 당신의 미소
    고운 미소 지어 웃는 당신이
    나를 향한 사랑이라 믿고 있어
    고운 미소가 나의 값진 행복이네.

    나의 마음을 함께할 수 있어서
    당신의 가슴속에 묻을 수 있기에
    아름다운 당신과 난 운명의 사랑이리니
    언제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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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삶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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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당신이 좋아서

    마주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지 않아도
    호탕한 밝은 모습으로
    내 가슴에 울림 주는 당신

    오늘은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가슴속 깊이 다가오는
    하루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 다치지 않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는
    당신 사랑에
    내 마음이 춤을 추네요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란 이름으로
    만난 당신이지만
    이토록 애틋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내 당신있으니

    당신의 고운 사랑
    순간순간 마다
    시시때때로 기억하며
    나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생각하며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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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아침에 보고싶은 마음은
    잘 잤을까?

    점심에 보고싶은 마음은
    점심은 먹었을까?

    저녁에 보고싶은 마음은
    해가 짧은데 바람이 찬데
    퇴근은 했을까 아프지는 않는가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생각 합니다...

    아침엔 노랑색
    점심엔 보라색
    저녁엔 초록색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낚서장에 열 두번도 더 써 봅니다...

    사랑은 가끔 유치 하게
    어린아이 처럼
    찬란하게 색을 칠하고 지워보며
    혼자 웃을 수 있는 가슴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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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을 사랑하렵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래도 나는 당신만을 사랑하렵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여지껏 내 가슴에 품은
    그리움이 너무나 억울해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당신만을
    사랑하며 살고 싶은 바램이
    내 가슴에 가득하기에
    그리움에 보고픔에
    가슴 아파도
    그래도 당신만을 사랑하렵니다.

    사랑하는 당신
    내 사랑은 거짓이 아닌
    진실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사랑만을
    당신에게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움이 타다가
    재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더라도
    당신만을 사랑하렵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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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약돌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
    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아닌 겁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
    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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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너니까 사랑하는거야

    바보야
    나 아무한테나 웃어 주고
    나 아무한테나 잘해 주고

    내가 아무나 좋아하고
    내가 아무나 사랑한다 말하고
    그러지는 않아

    사랑으로 다친 내 마음
    아무 조건없이
    내 아픔을 어루만져 준 너라서

    하루 지친마음
    단비처럼 찾아와
    하양이 드러내고 웃게하는 너라서
    그래서 사랑하는거야

    네 생각만 해도
    한없이 좋아서
    어찌할 줄 모르는 내 심장
    너라서
    눈물이 날만큼 보고싶고

    그래서
    나 너없이는 안돼
    누가 뭐래도 넌 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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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대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당신과 나
    닿았던 마음이
    자꾸만 커져옴을 느낍니다

    깊어만 가는
    그리움 때문에
    새벽 한숨 몰아쉬고

    단 하루라도
    그대 느끼지 못하면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당신의 이름을
    하아얀 종이 위에
    수 백번도 더 써 봅니다

    내가 가진 사랑
    당신의 마음 속으로
    다 주어도 모자랄 것만 같으니

    나 그대
    너무 사랑하나 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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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그리운 고백 .


    알고 있는 거죠
    그대
    얼마큼 보고 싶어 하는지

    얼마만큼 그댈
    그리워하는 건지요


    말 안 해도 아는 거죠
    혹시 꿈인 듯 살며시 다가와
    괜찮아 물으면
    솔직히 고갤 저을래요

    안 괜찮다고
    그러니까 한 번만 꼭 껴안아
    달라 말할래요
    추억한 사랑 더는 서럽지 않게
    그냥 부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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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픔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하루 또 하루
    꿈처럼 흘러 가는 시간 속에
    그대를 내 가슴에 두고
    단 하루도 그대 생각 아니 한 적이 없습니다

    바람 살랑이며 불어 오는
    강둑 벤치에 앉아서도 그대 생각이요
    포장마차에서 한잔의 술을 마셔도
    그대 생각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대여
    내 생각 하는 것 만큼
    그대 볼 수 있다면
    나 이렇게 가슴이 안 아플텐데

    보고픔의 갈증이 너무나 크니
    새벽 이슬맞은 풀잎처럼
    내 눈가는 자꾸만
    촉촉히 젖어 드나 봅니다

    정말 보고픔 때문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언제 그대 만나
    내 아픈 가슴 달랠 수 있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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