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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트롯트" 음악과함께 힐링하는 시간 되세요~ 09월 25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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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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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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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깜찍이언이 이름으로 3행시 지어 올립니다~ㅋ


    깜-깜깜한 길을 걸어도 좋습니다..왜냐하면 그녀가 반짝이는 반딧

    불이니까요..


    찍-찍고 또 찍은 내 이쁜 모습은


    이-이렇게도 이쁘지 아니한가요..

    그래서 깜찍이랍니다~

    • 연실아 삼행시 마음에 쏙 든다
      역시 감동 그 자체이다
      두고 두고 감상 잘 할께~
      늘 고마워~~~~/포옹/ㅎㅎㅎ 09월 19일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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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아름다운 장미꽃이 된다면
    난 수수한 안개꽃이 되었으면 좋겠다.

    화려한 그대 모습 앞에
    작고 불품 없는 모습이겠지만

    그대 나로 인해
    더욱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그런 안개꽃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작고 예쁜 새가 된다면
    난 가지 무성한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는 그대를
    늘 기다리며 살아가야 하겠지만

    그대 나로 인해
    잠시 지친 날게를 쉬어갈 수 있는
    그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서
    그대가 아름다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난 천사가 되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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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죄송 합니다.쪽지 안돼요.
    예 이쁜깜찍이누나 나만 건강하면 안돼요. 착한누나도 늘 건강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잘주무세요.

    • 우동아 그래 같이 함께 건강하자 ㅎㅎ
      늘 고마워~~~화이팅ㅇㅇㅇㅇㅇ 09월 20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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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죄송 합니다. 누나 ^..^ 09월 23일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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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깜찍Oi  "행운트롯트" 음악과함께 힐링하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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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깜찍Oi  /적//1/짝/2/짝/3/짝/4/짝/5//장미/짝/2//파//1/짝/2/짝/3/짝/4/짝/5//장미/짝/2//보//1/짝/2/짝/3/짝/4/짝/5//장미/짝/2//적//1/짝/2/짝/3/짝/4/짝/5//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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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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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난향 깜 누야 인천 월미도 디스코 팡팡 주태백이 시작할때 나오는 노래 제목 아나?
    • 난향아 난 잘 모리는뎅 ㅎㅎㅎㅎ 09월 20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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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 웃는일,좋은일 가득한 목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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