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든남자님의 프로필

♡-♡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수없는 부분 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수있는 사람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 일수 있읍니다♡-♡ 20년 03월 27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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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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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사랑이란 혼자서 하면
    상처가 되고 몸이 상합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을 하면
    마음에 서로 힘이 되여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면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입니다.
    몸도 하나 마음도 하나입니다.

    사랑이 뜨겁게 하나가 되면
    세상은 모두가 행복뿐일 것입니다.
    어찌 전쟁이 있겠는지요?
    사랑은 모두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만큼 나도 그대보다 더
    그대를 사랑하며 그립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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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퉁명스런 한마디가
    마음을 닫게 하고
    공격적인 한마디가
    적대감을 만듭니다

    상냥한 한마디가
    따스한 정을 주고
    걱정스러운 한마디가
    마음에 향기를 만듭니다

    생각 없이 내뱉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흔들고
    용기 주는 한마디가
    삶의 전환점을 만듭니다

    그래서 말은
    인격을 나타내며
    사람을 돋보이게도 하고
    추락 하게도 합니다

    신중한 한마디
    가슴에 남는 한마디는
    삶을 살아 가는데
    필수 비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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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올만에 안부 콩냥콩냥...ㅎ
    건강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은 그저 거리를 걷기만 해도..
    바람부는 들판으로 나가기만 해도...
    맑아진 하늘을 올려만 봐도...
    한편의 시처럼 느껴집니다...
    잠깐이나마 여유를 내어 눈을 돌려 보세요...
    그 곳에는 다른 가을이 많이 있을꺼에요...ㅎ
    가을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남자님
    가을빛에 힘을 얻어 오늘도 하이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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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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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

    사랑하고 싶을 때
    양 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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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코비 *´```°³о,♡ 올 가을엔 ♡,о³°``*








    향기 이정순



    올 가을엔
    영혼이 맑고 심성이
    착한 인연 하나
    내 곁에 두고 싶다

    서늘한 바람이
    나부끼며 옷깃을 스치는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

    화려하지 않고
    수수하게 피어서
    갈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꽃처럼
    부드러운
    사람 그리워진다.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 코비님 행복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09월 17일 22: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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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유민 님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09월 17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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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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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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