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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마음밭에서 씨뿌리는 것과같아서 그 싸앗에서 새로운 움이트고 잎이 펼쳐진다 이연이란 이렇듯 미묘한 얽힘이다. 08월 02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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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고운 인사말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태양의 계절
    폭염적인 무더운 날씨에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요즘 숨막히는 무더위에
    점점 지처가는 일상이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고요
    더위 먹지 않게 수분섭치

    자주하시고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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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을께요

    그대
    사랑하는 마음변치 않을께요...

    비록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을 쉬며 그리움속에
    하루 하루 살아가지만
    내 마음속 그대에 대한 사랑은
    첫마음처럼 변함없이 사랑 할 꺼에요...

    그대와 나눈 사랑과 우정
    우리 가슴속에 늘 남아 있어서
    이젠 그대 기다림에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내 마음속엔 언제나 그대가
    항상 웃으며
    나의 힘이 되어 주시어
    오늘도 이렇게 꿋꿋한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나에겐 오직 한사람
    아름다운 그대가
    내 삶의 버팀목이요
    내 사랑의 주인공이라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 꼭 지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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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내 생각속에 살며
    내 가슴속에 살며
    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당신

    아름답고 고귀한
    우리 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같이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안타까움은 더 해만 갑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랑과 그리움을
    두 가지 가진 나

    당신을 사랑하여
    나 많이 행복하지만
    스며드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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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

    현재 속에 살기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 스펜서 존슨 <선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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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 들꽃처럼/혜연 배영옥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푸른 잎새처럼

    파릇파릇 피어나리니
    이름없는 들꽃처럼

    이름없이 아름답게
    피어 날것입니다

    나풀 나풀
    나비되어 날고
    싶은 곳으로 날아 가리니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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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yangok46  인연이란 마음밭에서 씨뿌리는 것과같아서
    그 싸앗에서 새로운 움이트고 잎이 펼쳐진다
    이연이란 이렇듯 미묘한 얽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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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될 것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런 걱정을 하는 우리에게 선생님은
    지금은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일깨워 주셨다.
    "너희들 삶이 지금 이 순간은 무엇이 될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 필요가 없는 때다. 마음을 편히 가져라.
    너희는 자기 자신일 뿐이다. 따라서 지금의 모습
    그대로 살고, 자신에 대해 걱정하지 말아라."

    - 제인 블루스틴의《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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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일기 / 이해인

    늘 푸르게 살라 한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내 굽은 마음을 곧게

    흰 모래를 밟으며
    내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바위를 바라보며
    내 약한 마음을 든든하게

    그리고
    파도처럼 출렁이는 마음
    갈매기처럼 춤추는 마음

    늘 기쁘게 살라 한다

    **시원한 한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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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비가 내리네



    기다리는 것이니
    무채색으로 변해갈 때면
    투명하게 느끼고 싶다
    소리도 잊은 채
    비를 맞으며
    들판으로
    걷는다


    바라보는 눈빛
    바람과 새 한 마리 정도
    자작한 비 지고지순한
    무수한 표정을 짓고
    알 수 없이 목젖으로
    흘러가 강물 사이
    무지개 꽃이
    화들짝
    핀다

    벌써 8월입니다 ㅡㅡ^
    날씨는 덥지만 하는일은 시원하게
    잘 풀리는 8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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