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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하늘 보들레르처럼 저도 구름을 사랑했지요. 사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구름은 내게 와서 나의 벗이 되어 주었습니다. 내가 부탁.. 05월 30일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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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3일

  • 꽃을든남자

    ☆ 미움. 용서. 사랑 ☆

    누구 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해본 적이있나요

    용서하는 마음과 더불어서
    사랑의 눈빛으로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렇지 아니하면
    미움과 원망과 오해로

    당신의 소중한 사랑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입니다
    겉은 태연하게 보여도
    속은 고통을 주닌까요

    손에 박힌 가시는 눈으로
    보여서 뺄수는 있지만

    마음속에 박힌 가시는
    보이질 안아서 끝없는
    고생 을 합니다

    만약 에 용서가 따르지
    않는다면 증오와 미움에

    소중한 사랑도 잃고
    괴로움 과 고통으로
    살게 될것입니다

    사랑 한다면 용서하시고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

    자작글(꽃을든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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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nd 내가 살아서 내가 살아서 - 용 혜원

    내가 살아서 내가 살아서
    그대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밀려드는 그 서러운 눈물을
    어디다 쏟아야 하는가

    내가 살아서 내가 살아서
    그대에게 가까이 가지 못한다면
    터져나오는 그리움의 고통을
    어디다 풀어놓아야 하는가

    내가 살아서 내가 살아서
    그대에게 내 마음을 전하지 못한다면
    무너지는 그 절망의 아픔을
    어디다 깨뜨려야 하는가
    ````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었네요
    좋은 하루 시작 하셨나요
    오늘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하루 보내세여
    방문에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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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나에게 주는
    사랑 으로 인하여
    나는 그대를 그대는 나를
    사랑합니다
    누가먼저주고 누가 먼저 받았는지
    모르지만
    어디서 시작 되였는지
    하지만 임니 사랑 이 시작 되여
    행복합니다
    사랑이 존재함으로 자금 이대로
    영 원토록 행복 했으면
    수많은 말 로 표현해도
    단 한마디 표현으로
    사랑하고 있으므로
    행복을 느낌 니다

    예쁜사랑 하시고요
    사랑이 가득한 날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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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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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2일

  • 숙이 데일 카네기의 < 근심이여 안녕 >이라는 책에 보면
    오랜 세월에도 시들지 않고 폭풍과 벼락을 견뎌온 거목이
    작은 딱정벌레에 의해 쓰러지고 만다는 내용이 나와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근심이라는 벌레에게 우리의 심장을
    갉아먹히고 있지는 않냐고 반문을 하지요...
    그만큼 근심과 걱정은 나를 파괴한다는 뜻인거 같아요..
    기쁨을 빼앗아 가는것 또한 근심이고 슬픔이니 우리는
    사랑을 주는데 인색하지 말고 사랑을 많이 해야해요..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이기도 하고 내자신을
    근심에서 벗어나 멋진 삶의 원동력이기도 하답니다...
    2월 첫주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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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샬롬!^^

    2월의 문턱은 잘 넘으셨나요 ^^
    2월엔
    하시는 일 순조롭게 풀리고
    웃음꽃 가득한 평안한 2월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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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든남자

    ☆ 당신에게 가는길 ☆

    당신에게 가다가 잠시 멈칫했던 길
    이제다시 그길을 가려 합니다

    처음 가던길은 순조롭고 탄탄대로
    같던길이 왜 이렇게 좁고 비탈지고
    길이 험난해 져 있는지

    처음에는 함게 동행을 해서 수훨 했던길
    지금은 혼자서 당신을 찾아 가려니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절대로 자절하지 않고
    당신을 향해서 한걸음씩 뚜벅뚜벅
    서둘지않고 걸어 가겠습니다

    고맙다고 어서 오시라고
    말한디 만 해주셔도 힘이나겠지요

    아무렴 어떻습닌까 당신에게
    가고 있다는게 중요 하지요

    그럼 우리 만나서 그동안에
    못다했던 이야기 밤을 세우면
    이야기 합시다

    자작글(꽃을든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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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소영lll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마무리하는 달 2월입니다.
    2월은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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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꽃망울 속에 아직 봄은/이양우


    매화가 한참
    꽃망울을 짓더니
    내밀던 눈망울을
    쏙 들여놓았습니다.
    성급한 해동에
    감실거리던 아지랑이
    그 마저 어디론가
    꽁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옆으로 기어오다가
    뒷걸음질 친 계절감각,
    3월은 본래 김칫독을
    깨기도 한다고 하였기에
    느긋이 참아보렵니다.

    어차피 4월은 오겠지요.
    그때는 꽃눈이
    신기루를 핥아 삼키곤
    온천지를 파란 가슴,
    붉은 입술로
    사랑을 하려고
    유혹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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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시앙님 새로운 한주 즐겁고 행복 가득한 오후 되세요 15년 02월 02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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