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맛시앙님의 프로필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 04월 28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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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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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조약돌 # 오늘의 명언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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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 최고의 순간은
    누구에게든지 온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라.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그 기회를 만드는 일에
    남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

    두 번 오는 하루는 없다.
    반복되는 하루 같지만
    같은 날은 단 한번도 없다.
    오늘 하루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후회없이 살아가길...
    프로필에 다녀가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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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 보스

    진정한 만남은 모든 제도, 모든 형식, 모든 환경을 초월해서
    위대한 작업을 성취한다. 좀 거창하게 말하자면,
    유비가 제갈량을 만났듯이, 예수가 바울을 만났듯이,
    부처가 가섭을 만났듯이 위대한 보스는 위대한 동지를
    만나야 한다. '타고난' 보스들은 애인을 고르듯,
    아니 평생의 동반자를 고르듯, 항상 깨인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다.

    - 데일 도튼의 《타고난 보스》중에서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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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은

    내 가슴 속에서 함께한다

    낮 에는 온 종일
    내 마음속 에서
    함께 하고

    밤 에는
    날이 새도록
    내 꿈 속에서 함께한다

    사랑하는 사람은
    낮이나
    밤이나

    나와 함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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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함께 있을 때

    편안해지는 사람을 만나요
    자꾸만 눈치 보게 만드는 사람 말고
    실수를 한 건 아닌가

    걱정 들게 하는 사람 말고
    나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맘 한가득 느껴지는
    내가 참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라 생각이 드는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행동을 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
    늘 사랑 가득 담은 채

    바라봐 주고 예뻐해 주는 사람.
    그러니까 나의 있는 그대로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모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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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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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임의 목소리

    목이 메 불러보는 임
    그리워 하얀 밤 지새우고
    그리운 마음 가슴이 시려
    세월 지나도 마음이 아려

    흐르는 눈물 강물이 되어
    다 타서 말라가는데
    임은 아직 못 오시나
    백 년이 지나서 오시려나

    내 모습 앙상한 나뭇가지
    찬 서리 흰 머리 집을 짓고
    영혼이 춤추며 떠나는 날
    백 년이 다해 가라 하는데

    설렜던 임의 다정한 눈빛
    귓전에 맴도는 임의 목소리
    가슴 터질듯한 그리움
    마음에 품고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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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소중한 사랑

    살며시 다가와
    말없이 내 가슴에 피어난 꽃 한 송이
    화려 하지는 않지만 향긋한 내음으로
    웃음을 가져온 그대는
    나만의 사랑입니다

    내가 힘들고 아파할 때면
    내 가슴을 어루만지며
    아픈 상처를 치유 해주고
    내가 기뻐할 때면
    함께 손뼉을 치며
    웃음 주었던 그대

    푸른 초원 위에
    수많은 꽃들이 아름답다 하여도
    내 가슴에 피어난 그대의 꽃 한 송이

    언제나 시들지 않는
    사랑으로 꽃 피우시는 그대는
    나만의 소중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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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비어 있던 가슴에
    사랑 한줄기

    하늘 맑아 좋은 날
    마음 착해 좋은 사람

    그대 고운 눈길에
    편안한 내 영혼
    긴 날들 짧은 만남
    아쉬워서 좋은 사람

    그대 내 안에
    사랑이란 모습으로
    머물어서 좋은 이름

    영혼으로 부르리
    사랑노래 부르리
    영원의 날들
    그대 곁에 머무리
    죽어도
    죽어도
    사랑으로 머무리

    비가 내려도
    젖은 가슴
    더는 젖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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