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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과 좋은 생각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 04월 28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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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내마음에 머무는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 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 할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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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랑ㆅH

    외모는그 사람의 모양이고

    말은그 사람의 인격이다

    옷 차림은그 사람의 색깔이고

    행동은그 샤람의 향기이다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 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겉 모습을 보고 느끼고 그 사람을 평가한다

    내면의 아름다움은가까이에서 들여다 보아야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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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라'

    마음이 초조하고
    산만해지면 그냥 휴식하라.
    저항에 저항으로 대응하려고 애쓰지 마라.
    우리의 마음은 함부로 명령할 때보다는
    편안하게 지시할 때 더욱 잘 반응한다.
    그 다음엔 허벅지에 손을 가볍게 얹어놓고,
    산만한 마음에게 단호하지만 고요하게
    '10분만 문밖에서 기다려달라'고 타이른다.
    매번 잡념이 거품처럼 끓어오르더라도
    평정한 마음으로 이런 지시를 되풀이하다 보면
    서서히 집중력이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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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그대와 차 한잔

    찻잔에 그리움을 담아
    "호-호" 불면
    그대는 그윽한 향기로
    코끝에 앉아 달콤한 설탕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고
    차 한잔에 사랑을 담아
    두 손으로 꼬-옥 잡아

    따스한 온기를 느껴 보면
    포근히 안아 주던
    그대의 가슴이 그리워집니다.

    찻잔 속에 아침이 오면
    차 한잔에 그대 모습을 담아
    한 모금 홀짝 거리면
    그대 웃음소리 귓가에 맴돌고

    찻잔에 그림 하나 그려 넣으면
    언제나 웃고 있는
    그대 모습 떠 올라서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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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뜻을 세우는데
    늦은 때는 없다.

    그때는 틀리고
    지금이 맞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좋은 글/중에서-

    이곳은 맑음,
    큰 일교차,건조..
    겉옷,차단제 바르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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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대어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실수를 빗대어 농담하지 마라.
    그리고 상대의 약점을 빗대어 장난하듯 말하지 말라.
    당신은 전혀 악의가 없었다고 강변할지 몰라도,
    악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을 뿐이다.

    - 레일 라운즈의《사람을 얻는 기술》중에서 -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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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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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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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마음의향기 ♡참, 좋은 인연♡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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