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맛시앙님의 프로필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 급부를 바라.. 04월 28일 18:2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1일

  • 눈물 비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장
  •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같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저장
  • 젊어지는 식사

    우리 몸은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원재료로
    매일 조금씩 신진대사를 하며 다시 태어나고 있다.
    따라서 음식과 물이 우리 몸을 새롭게 좋은 몸으로
    태어나게 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먹을 때
    영양가나 칼로리에만 신경을 쓰는데,
    그러면 노화 현상을 막을 수 없다.
    젋게 살고 싶다면
    장이 젊어지는 식사를 해야 한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저장

05월 20일

  • 빗속을 둘이서

    빗방울이
    떨어질 때마다
    잠든 생명체를 깨우고

    빗속을
    둘이서 걸으며
    속삭이는 우산속의 밀어

    우산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빙그레 웃네

    난 그대의 허리
    붙잡았을 뿐인데
    가슴이 두근두근

    혹여
    빗방울이 훔쳐보았을까?
    멋쩍은 모습은 사랑의 진실이겠지

    저장
  • 곁에 있어 주는 것

    삶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그냥 옆에 있어 줄 수는 있습니다.
    결국 오랜 시간을 두고 본다면
    그것이 가장 강한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요?

    - 이주향의《치유하는 책읽기》중에서 -

    주말로 향하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하세요...\(=^ㅂ^=)ノ

    저장

05월 19일

  •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 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낼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힘내서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당신을 격려 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김이율

    저장
  • 장미의 계절


    언제나,늘
    꽃은 이쁘다!!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좋은글-

    이곳은 맑음,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5월에 먹는 더 맛있는
    제철음식으로 건강챙기세요
    큰 기온차,때이른 더위,얇은 겉옷 챙기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장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저장
  • 껍질

    곡물의 바른 섭취 방법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먹는 것이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의 95%는 바깥쪽 표피와
    배아 부분에 집중적으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미, 통밀가루, 통메밀 등도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곡물을 통째로 먹는 게
    올바른 섭취 방법이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시크릿》중에서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저장

05월 18일


  •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너에게로 향한 것이었다

    까마득한 밤 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날아간 별은
    네 머리 위에서 반짝였을 것이고
    내 한숨과 입김에 꽃들은
    네게로 몸을 기울여 흔들렸을 것이다

    사랑에서 치욕으로,
    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그러나 매양 퍼올린 것은
    수만 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
    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
    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

    좋은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