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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그늘진 도시에 네온샤인 출렁이는 밤거리는 고독마져 삼켜 버린다 19년 11월 04일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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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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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용두암에서.......' 09년 05월 17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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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용두암에서.........." 09년 05월 17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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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그녀는 어디에 있는지........." 09년 05월 17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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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09년 05월 17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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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6일

  •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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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공주 몇 번의 바람이 지나갔고..
    모두 다 짧게 머물렀다. ..
    떠나가버린 바람도 있었고,..
    밀어내버린 바람도 있었다...


    지나간 바람을 다시 잡고 싶지만,
    바람은 한 곳에 머무를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 뿐이다.


    바람이 떠나갈 그때엔. ...

    내 눈물과 미련도 같이 보내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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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4일

  • 정유경 어쩌면 행복은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이름 모를 카페에서
    마시는 한잔의 모카커피에 녹아
    있을지도 모르고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운 좋게
    당신 차지가 된 빈자리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고

    밤새 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나는 싸한 새벽 공기에 스며
    있을지도 모른다.

    ♡^^♡언제나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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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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