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핸섬님의 프로필

It seems that gives off on things yourself, love chest injuries. 16년 04월 21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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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1일

  •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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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0일

  • 숨은그림찾기 안녕하세요^^
    선한 싸움
    평화는 전쟁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꿈을 위해 싸운다면 가장 격심한 전투중에도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벗들이 모두 희망을 잃는다 해도,
    선한 싸움이 가져다주는 평화가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선한 싸움'이란
    다름아닌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을 때 찾아오는 것,
    그것이 진정한 고요와 평화입니다.
    '선한 꿈'을 위해 혼신의 힘으로
    자신과 싸우면, 싸움 중에도
    마음의 고요와 평화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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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time 당신 기분이 좋아지면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죠~
    오늘 하루 ..
    행복바이러스가 되어보십시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기쁘고, 좋은소식으로
    가득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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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9일

  • 쟈니핸섬님께서 nr랑Lrui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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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우처럼 양하영씨에 애절한 목소리에 세미클래식한 분위기 적인 면이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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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켜는밤

    1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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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설을 부르는 그가수인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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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적인 이국적인배경과 이유없이반항하는 조인성이 연기에 그리고 소지섭에 애절한 눈동자와 '하지원에 풋풋한 청순함이 가미한 연기에 적절하게 흘려나오는 '배경음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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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고인이된 장현 님의 곡중에서 가을이되면 고엽과함께 어울리던 노래였을것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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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와뚜와 에시절에 /박인희 이필원 /노래이였을것에요 70년 후반에 블루진과 (청바지와 통기타 )페시지즘을 알아던 젊을날에'초상들의 함께 고뇌했던 포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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