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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되세용..^^ 02월 08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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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기쁨꽃... 이 해 인
    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 때마다
    그래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 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 생각 하고
    좋은 말 하고
    좋은 일 할 때마다
    그래그래,
    환히 웃으며
    고마움의 꽃술 달고
    내 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밝은꽃
    기쁨꽃
    뜰이나 꽃밭에 피는 꽃이 아닙니다.
    내 얼굴,
    내 마음밭에 피어나는 꽃입니다.
    사시사철 계절도 없고
    날씨도 상관없습니다.
    미움을 버리고 환히 웃을 때마다,
    웃으며고개를 끄덕일 때마다,
    기쁨꽃은
    맑고 밝게 피어납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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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하선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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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남자 그리운 얼굴 하나~~
    내가슴에 묻어놓고~~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이~~
    이렇게 행복 할수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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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더운 날씨에 잘지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_^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팥빙수 드시고, 힘내세요~!!

    ◇■□◆"/
    ♧♧♧♧♧♧
    \_________/
    (/*⌒.^)/ ~♡
    맛있는 팥빙수 배달왔어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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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 / 청초이 보 숙
    눈물 같은 이 세상을
    함께 숨 쉬고 있는 이여
    당신 마음속으로 들어가
    고운 꽃 한 송이 피우렵니다
    붉은 장미도 백합도 아닌
    사랑의 눈물 꽃입니다
    사랑은 어쩌면 숨 쉴 수도
    소리 지를 수도 없는 아픔일 것
    어머니 출산할 때와 같을 거에요
    작은 꽃씨도 봉오리 하나 틔우려
    껍질이 찢기는 아픔을 견딥니다
    찢기는 아픔으로 당신을 꽃 피워
    그 안에서 꽃밭을 누비듯 살렵니다
    내 안의 예쁜 꽃병에
    아침저녁 꽂히는 몇 다발의 꽃
    당신의 눈빛을 거름삼아 싹 틔워
    아픔을 견뎌내고 피운 눈물꽃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입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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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³о,♡ 내가 심은 사랑의 씨앗 ♡,о³°```´·




    김홍성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남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 자신의 대한 사랑입니다

    거치른 땅에
    내가 던저 놓은 씨앗이
    꽃으로 활짝피어 감사의
    향기로 서 있다면
    참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은
    씨앗에서 이루어 지는
    심은데로 자라나는 씨앗일 뿐입니다

    내가 심은 사랑의 씨앗에
    행복하도록 미소짓는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³о,♡ 사랑 가득하고 활기찬 시원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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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몸도마음도행복으로가득차게
    충전하시고월요일즐거운모습으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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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cgj1190
    하루 잘 보내셨어요^*^
    잠시 댕겨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굿 밤이에요~~~

    주인 허락 없이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항상 잘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내일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럼 이만... ^*~ /활짝웃는얼굴/
    고운 밤 되시길...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내일 하루 이뿌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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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기다리지 않아도 ♡,о³°```´·




    청하 허석주



    홀연 소낙비가 쏟아 집니다
    꽃이 참았던 눈물 흘려도
    빗물인지 눈물인지 모름니다

    나아닌 사람이 눈물 흘릴때
    따라 우는 내 눈물도
    왜 우는지 아무도 모름니다

    비젓은 눈길 피할순 있어도
    스며드는 그리움은
    차마 밀어 낼수가 없습니다

    비가 내리면 부르지 않아도
    기다리지 않아도
    늘 찾아 오는것이 있습니다

    약속도 없는 보고픔 입니다
    시계 초침만 보다가
    반기지 못한 기다림 입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찾아오고
    붙잡아도 떠나가니
    이제는 모른체 하겠습니다

    그렇게 씩씩하게 말해 놓고
    또 다시 기다려 지는건
    내 마음 나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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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량 꽃/은향 배혜경
    섬과 섬 사이에
    다리가 있어
    편하게 다닐 수 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가 있어
    정을 나눌 수 있으며
    마음과 마음 사이에
    진솔함이 있어
    사랑을 느낄 수 있다

    **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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