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S님의 프로필

행복한 날 되세용..^^ 02월 08일 14: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4일

  • 공감4

    술빵 간식거리입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8월 04일 12: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08월 03일

  • ♡ㅡ 우리 서로 그리워질 때면...
    詩 용혜원

    내 눈 가까이
    두고 싶은 그대는
    늘 먼 그리움으로 서 있다.

    우리가 서로 그리워질 때면
    사랑의 줄을 잡아 당겨
    외로움의 껍질을
    다 벗겨낼 수는 없을까

    그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외로워지는 밤이면
    깊은 어둠을 찢고서라도
    그대를 보고 싶다

    홀로 있으면
    그리움 텅 빈 막막함에
    내 마음에 그대를 묶어두고 싶다

    날마다 새롭게 돋아나는 그리움을
    무참히 잘라 버린다면
    얼마나 잔인한 삶인가

    우리 서로가 그리워질 때면
    망설이지 말고
    어디든 달려가 만나야 한다 ...

    저장
    저장

08월 02일

  • .·´```°³о,♡ 두 번은 없을 사랑 ♡,о³°```´·





    향린 박미리



    평생에 두 번 없을
    감정이 이런 거라면
    그 사랑 한 번
    당신과 내가 해 보기로 해요


    운명을 쥐고 찾아오든
    소낙비처럼 젖어오든
    심장을 관통한 확실한
    뜨거움이 이런 거라면


    그 사랑 한 번
    우리가 안아 보아요


    그리움의 비 흘러넘치어
    평생을 앓을 거라면
    그리움의 다리 건너 낸 후에
    아파도 될 테니까요


    다시 태어나도
    두 번은 없을 확실한 감정이
    이런 거라면 그 사랑 위해
    삶을 바쳐도 후회는 없을 테니까요



    .·´```°³о,♡ 시원하고 활기찬 주말 되세요 ♡,о³°```´·

    저장
  • 보디빌더 그래, 사랑이라 하자
    藝香 도지현

    언제나처럼
    가슴을 찰랑거리는 무언가가 있다
    더 넘치지도 않고
    잔잔하게 밀려와 벅차게 하는 것

    기다린 것도 아닐 진데
    아침에 눈을 뜨면 햇살로 오고
    저녁 저물어가면 노을이 되어
    잔잔한 여운으로 감동을 주는데

    그 감정의 근원을 올라가면
    너라는 지류에서 흐르는 맑은 물
    쉬지 않고 퐁퐁 솟아나 주어
    가슴을 적시고 또 대지를 적시니

    누구라 선홍빛 사랑이라 칭하나
    은은한 파스텔색으로 물들여
    스스로 젖어 스며드는 것
    그래, 그것을 우리는 사랑이라 하자
    저장
  • 바람이 분다 / 여니
    붙잡을 수 없는 바람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그런 바람을 사랑했었습니다
    오는 이 안 막고
    가는 이 안 잡았기에
    사랑이 머물다간 흔적들이
    지워질 때까지 아파했습니다
    또다시 부는
    바람을 막을 수는 없지만
    사랑은 하지 않겠습니다

    **행운가득한시간 이어가세요**

    저장
  • 체리블루님작품입니다..

    저장
  • 블루밍님작품입니다

    저장
  • II폭풍II
    누구나
    인생은 처음 살기에

    가끔 어렵고
    때론 힘들기도 하다...

    예상치 못한 일들로
    난감하기도 하고

    뜻하지 않는 일들로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루 하루
    어떤 일들을 만나고
    그걸 경험하며 살아간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저장

08월 01일

  • 보디빌더 떠난다는 것은 / 藝香 도지현

    떠난다는 것은
    온전히 나를 두고
    그대를 오롯이 품고 가는 일이더라

    가는 발자국마다
    핏빛 눈물이 웅덩이가 되어
    온몸을, 가슴을 적시는데

    사랑이, 그리움이
    알알이 가슴에 추억으로 박혀
    가슴벽을 찌르는 가시가 되더라

    그러하더라도
    떠남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 것
    그런 희망하나 있었기에
    핏빛 눈물의 강을 건너
    긴 세월을 기다릴 수 있어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