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S님의 프로필

8월 한달도 행복하세요..^^ 08월 07일 20: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18일

  • 그대가 있어/은향 배혜경
    회색빛 세상에서
    푸른빛 마음으로
    분홍빛 미소를 띠며
    내 곁에 다가온 그대여
    꽁꽁 얼어있는 가슴
    따뜻하게 감싸주고
    차가운 손
    포근하게 잡아주는
    그대가 있어
    찬바람 속에서도
    햇살의 사랑으로
    붉게 타오르는
    동백꽃처럼
    열정의 인생길
    걸어가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장

04월 17일

  • .·´```°³о,♡ 그리움을 위해 ♡,о³°```´·







    서 정이




    어느 날은
    마음을 하늘에다 걸어 보았습니다
    누가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알아줄지 몰라서

    그러다가
    마음을 산속에다 묻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내 마음 들키지 않으려고

    그리고 나는
    세월의 강물따라 흘러갑니다

    마음을 비우니
    꽃잎 처럼 가볍습니다

    망각의 세월에 흐르다
    못잊어 그리음이
    다시 솟구치는 날

    못다한 사랑에
    밝은 햇살이 비춰주었으면

    열정 하나
    소망 하나
    남겨 두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행복한 불금 되세요 ♡,о³°```´·

    저장
    저장

04월 16일

  • 핑크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빈님작품 04월 16일 1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좋아할수 있다는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저장
  • 잘 지내고있제
    즐거운 하루보내라^^

    저장
  • .·´```°³о,♡ 봄꽃 피던날 ♡,о³°```´·





    용 혜원




    겨우내 무엇을
    속삭였기에
    온 세상이 웃음꽃이 가득 할까.

    이 봄에
    여인네들이 나물을 캐듯
    우리들의 사랑도 캘수 잇을까.

    이봄에
    누군가 가
    까닭없이 그리워지는건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면
    온세상이 떠나 가도록 웃어나 볼까.
    이 봄에 누가봐도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

    그대가 만약
    끝내 사랑한다
    말하지 않으면
    그대 가슴에 꽃으로
    피어 나고 싶다..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저장
  • 풍경과 시 / 은향 배혜경
    첫눈에 반한 풍경
    한 편의 시가 되어
    가슴을 출렁이고
    감동을 주는 시
    한 폭의 그림이 되어
    눈을 해맑게 해

    **멋진 하루 되세요**

    저장
  • 유빈님작품입니다^^

    • 감사합니다..^^ 04월 16일 17: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4월 15일

  • .·´```°³о,♡ 하얀 목련꽃 지던 날에 ♡,о³°```´·






    詩 美風 김영국




    마음 저편에
    묻어야 할 사연들
    순백한 너의 고결함 뒤에
    서늘한 밤기운이
    시리도록 뼛속을 파고든다

    아름답게만 피어 있을
    너의 마음에
    깊은 시름 한 자락
    내려놓은 이는

    그리움이란
    서글픔을 남기고
    저 깊은 세월 속으로 흘러만 간다
    두견새 슬피 우는
    하얀 목련꽃 지던 날에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