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S님의 프로필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인심과 인정이 샘솟는 소중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바랍니다. 09월 30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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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그런 그대가 정말 좋습니다
    은향 배혜경
    느낌이 좋아 왠지 정이 가는 사람
    가만히 있어도 미소를 짓게 해주는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긍정의 마인드로
    자신 또한 주위 분들께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자연을 닮고자 노력하는
    꾸미지 않아 더 아름다운 사람
    만남의 소중함과
    이별의 아픔을 알고
    인생의 참 멋을 느낄 줄 아는 사람
    그런 그대가
    정말 좋습니다
    그런 내가 되고 싶습니다

    **행운가득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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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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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순수강산1 별밤에-
    수많은 별빛이 반짝인다 마치 소근소근 얘기하듯이
    검은 하늘바다는 진주빛들을 내어놓고
    전설들을 하나하나 쌓아간다
    반짝이는 눈빛의 나는 어느 별에서 여기 눈빛이 되어 왔을까
    영혼의 숨결은 육체 속에 갇힌 채 숨을 쉬지만
    내 다시 돌아갈 곳은 저 별들 중 하나
    숨을 쉬지 않아도 반짝임만으로도 모든 것을 얘기 할 수있는곳
    별빛들이 참으로 곱게도 반짝인다
    별똥별 하나가 길게 내 귓전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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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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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
    海島 / 이우창
    하늘을 둘로 가르고 있다
    세월이 나도 모르게 경계선을 만들고 있다
    나와 너를 둘로 만들어 만남을 그리게 한다
    작은 새들이 땅위를 휘저어 다니면
    큰 새들이 하늘 이름을 부르고 있다
    둘이 하나되는 색갈을 뿌리고 있다
    우리들은 그 속에서 조화 되는 서있는 사람이 되어
    그리움을 하늘에 전하여 만남을 얻고 있다
    하늘과 땅이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어
    가슴 속에 기쁨으로 하루를 살게 한다
    조용히 보고품의 그림을 그린다
    겨울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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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블루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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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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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 따뜻한 커피가 그리운 날/최한식
    밖에는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식탁에 앉아 창밖을 보니
    따뜻한 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는 다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그이와 따뜻한 커피를 마셨건만
    지금은 나 홀로 ....
    그대가 그립기만 하네요
    따뜻한 커피 그대의 마음
    따뜻한 그대가 생각이 납니다
    함박눈이 오면는 눈을 맞으며
    같이 가던 그 다방
    지금은 그립기만 하네요.

    **행복한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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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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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리엔케이님작품입니다.^^
      ` 18년 12월 25일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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