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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되세용..^^ 02월 08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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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체리블루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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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그리고 커피 한잔 / 청초이 보 숙
    창가에 아침 햇살이
    부지런히 이른 방문을 하면
    습관처럼 커피를 끓입니다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파랗게 하늘빛 고운 오늘
    까만 에스프레소 커피를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과
    다정히 찻잔을 부딪히며
    사는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그가 그리워 눈물질 땐
    넌지시 다가와 손 잡아주는
    내 마음속에 살고 있는 사람
    함께할 수 있음을 기뻐하며
    그윽한 그이의 눈을 바라보며
    한잔의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한 줌 햇빛따라
    주방 끝에 와 앉는 그리움이
    커피 향처럼 감미롭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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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하선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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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공감10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1월 05일 13: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공감......행복하세요~~ 01월 06일 20: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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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 II유민II 마음에
    그대를 채우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사랑
    그대를 그리워하며 시를 씁니다

    그대에게
    차마 말 못 할 얘기도
    내가 쓰는 시 속에 담겨 있고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으니

    이렇게 날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글 쓰는 것도 행복이라 여기며
    시를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직 그대만을
    내 마음밭에 곱게 누이고 쓰는 시
    나 정말 그대 사랑하며
    그리움의 시로 내 마음 달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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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그대와 함께 있으면 ♡,о³°```´·,




    글 류시화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나는 내 마음속의 모든 생각을
    그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어느 땐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마치 내 마음을 털어놓은 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항상 나를 이해하는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는 너무나도
    편안한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나는 사소한 일조차 속일 필요 없고
    잘 보이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대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³о,♡ 멋진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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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눈물샘
    언덕 신유진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눈물샘 짠하게 터지는
    그리운 사람
    바로 너였으면 좋겠어
    그냥 전화 한 통화
    그 목소리에도 소심해져
    포근한 눈물샘
    또르르 맺히게 하는 사람
    늘 가슴 안에 사는
    내 눈물 속에 사는 한사람
    그리운 그대가
    정말 너였으면 참 좋겠어
    외롭고 슬프다
    생각 들 때 언제든 등 뒤에
    찾아오는 기억
    살그머니 눈 꼭 감고 싶어 ..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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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님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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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³о,♡ 사랑의 발길 머무는 곳 ♡,о³°```´·,





    여니 이남연




    들판에 노오란
    꽃들이
    바람에 한들한들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아
    사랑의 발길 머물게 합니다

    곱게 물들어 가는
    저녁 노을 빛이
    소리 없이 다가와
    사랑의 발길 머물게 합니다

    어여쁜 여인이
    아름다운
    미소로 다가와
    사랑의 발길 머물게 합니다.






    .·´```°³о,♡ 즐겁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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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얄미운 비밀 .. 언덕 신유진
    있잖아요
    내가 아는 그 누구는
    때론 내 맘을
    참 궁금하게 만들어요
    아주 사소하지만
    그대가 혹시 못하는 건
    뭐 없을까 하는
    생뚱맞은 엉뚱한 생각으로요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순 없잖아요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예쁜 가슴속 비밀이니깐
    말해버릴까
    차라리 고백해버릴까?

    **행복가득한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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