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S님의 프로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년 12월 31일 10: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3일

  • ♡※ 오늘에 감사하자 ※♡
    울다가도
    웃을 때가 있고
    있다가도 없고
    없다 가도 있는 것이
    재물입니다
    힘든 고개가 있으면
    내리막 길도 있는 인생
    어찌 평지만 있길 바라겠습니까
    하루에도 몇번씩
    양지와 음지가 바뀌 듯이
    울다가도 웃는 인생
    오늘에 감사하면 행복이 보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장
  • 은빛하선님작품입니다..

    저장
  • II유민II 지금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랑을 지켜주소서
    꽃같이 맑은 영혼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아직은 더 지상에서
    나의 복된 연인이게 하소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일이 많이 남아 있고
    함께 누려야 할
    사랑의 기쁨과 슬픔 또한 많나니
    내 사랑하는 이의 여린 생명에
    새 힘을 쏟아부으소서.
    서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도 남을
    진실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깊이 아로새길 시간을 주소서.
    저장

06월 12일

  • 공감3

    시원하고 맛있는 과일 음료입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6월 12일 17: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 핑크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리엔케이님작품입니다.^^ 06월 12일 17: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자연의 속도♡
    자연은 천천히
    움직이면서도,
    어느새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
    느릿느릿 하면서도
    제 할 일 다하는
    아주 노련한
    일꾼들과 비슷하다.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언제나 올까 생각하는데,
    해마다 어느 틈에 봄은
    벌써 가까이 와 있다.

    - 글/정연복 -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저장

06월 11일

  • 그대가 보고 싶다

    소리새 박종흔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

    돌도 나이를 먹는 것처럼
    흐르는 세월 따라
    세상 모든 것들은 퇴색되고
    아득히 먼 곳으로 사라지겠지

    잠시 떨어져 있어도
    이렇게 가슴 아픈데
    사랑이 떠난다면 더욱 슬플 거야

    한동안 보지 못한 그대
    오늘처럼 바람 부는 날
    연민에 빠진 이 시간엔
    더욱 그대가 보고 싶다.

    저장
  • 핑크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리엔케이님작품입니다.^^ 06월 11일 17: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과일처럼달콤하고햇살처럼따뜻하고
    바람처럼시원하고당신맘처럼넉넉한하루이길바래요^^

    저장
  •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활기찬 한주 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