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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찾아오는 반가운 9월입니다.^^ 09월 04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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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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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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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 / 정연복
    이 꽃 저 꽃에서
    나는 향기
    보이지는 않는데
    참 좋다.
    저마다의 이름에
    걸맞은 향기
    어쩌면 이리도
    깊고 은은할 수 있는지.
    꽃같이 피고 지는
    목숨의
    나에게서는 지금
    그 무슨 향기가 날까.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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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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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맑은 햇살에도 가을이 느껴집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바람에 살랑살랑 몸을 맡기는 코스모스들이 가을이 왔다고 재잘거리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피는 좋은계절 가을!!
    환하게 웃는 코스모스처럼 기쁨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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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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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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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듣지말고 지킴을 봐야하고,?
    나이를 보지말고 정신나이 봐야하고,
    명품찼나 확인말고 어울리나 봐야하고,
    신체를 보지말고 정신건강을 체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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