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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되세용..^^ 02월 08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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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일상 속에 피는 꿈 /藝香 도지현
    잠시 일탈을 꿈꾼다.
    나이에서 탈출하면
    타임머신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지금의 현실을 벗어나면
    어떤 꿈속에 피어날까
    정처 없이 걸어가면 그곳은 어디가 될까
    조금은 생소하고, 현실성 없고
    내 자리가 아니라 할지라도
    상상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
    일상 속에서도 꿈 꽃은 활짝 피워볼 일이다

    **행운가득한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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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³о,♡ 내 안의 행복(幸福) ♡,о³°```´·




    蘭草 權晶娥




    세치 혀(舌)로 뱉은 나의 말 한마디로
    상처받지 않을까
    나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일상속 늘 고운말을 쓰는것도
    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행복이요

    범사(凡事)에 감사할 줄 알고
    늘 환한 미소로 상대를 사랑으로 대하는것도
    또한 내 안의 행복(幸福)입니다

    조그마한 물건이라 할지라도
    주어서 기쁘고
    받아서 웃는 얼굴로 좋아하니
    그것 또한 내안의 행복(幸福)이며

    칭찬해서 즐겁고
    그 칭찬 받아서 사기충전(士氣充電)
    날아갈듯 당당해지니
    그 또한 내안의 행복(幸福)입니다



    .·´```°³о,♡ 고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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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NK님작품 08월 18일 10: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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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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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정의 여름 / 청초이 보 숙
    향기로운 인연의 너는
    솔바람으로 뺨을 스치며
    곤한 잠에서 눈 뜨게 하고
    애무의 눈빛으로 나를 본다
    무수한 꽃들이 피었다 지고
    새가 울 때마다 무성해지며
    초록빛 물결로 일렁거리는
    네 마음의 텃밭에 들어서면
    작고 하찮은 들풀 하나에도
    행복의 절정을 느낄 수 있다
    한 마리 나비로 팔랑팔랑
    때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힘들었던 날갯짓 접을 때는
    밤새 내려앉은 영롱한 이슬로
    갈증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너, 너를 향한 사랑이 간절하여
    끝없이 푸르고 울창한 수풀을
    자유로이 왕래하는 바람처럼
    여름의 절정 위에 머무는 나는
    현기증 같은 설레임을 느낀다

    **좋은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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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캄캄한 오늘을 사는 나에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꼿꼿이 서 있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거북이 느린 걸음으로
    발버둥 치며 걷는 나에게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내 마음 지키는 나를 향한 노래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어제처럼 미련한 나를 사랑하자
    구석진 방 홀로 있는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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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마음의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네요.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즌
    낮에는 무척 덥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나니
    대지의 갈증도 축여주고
    시원한 느낌들이 선물로 여겨지네요.~~^~^

    화면으로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마음속으로는 뵙고 있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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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³о,♡ 나의 그녀 같은 가을이 ♡,о³°```´·




    마루 박재성




    뜨거운 바람이 골목을 지나가면
    괜스레 짜증이 치솟는 밤

    문득
    소낙비 그친 하늘을 바라보니
    맑다
    별빛이 총총하다
    어디선가 들리는 귀뚜리 울음소리가
    청아하다

    순간
    단내가 나지 않는 바람 한 줄
    상쾌하게 스친다
    여인의 잘 빚은 머릿결인 양
    부드럽다

    분명
    나의 그녀 같은 가을이
    저만치서 걸어오고 있다




    .·´```°³о,♡ 시원한 오후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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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감사합니다..☆ 08월 14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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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ミ행복한 그리움 / 詩ㆍ안성란
    촉촉한 이슬을 머금고
    아침은 향기를 품었습니다.
    연실 실룩거리는
    장난기 많은 당신 입술을 보듯,
    고운 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얄궂은 바람은
    동녁 하늘에 노란 빛으로 수를 놓고
    바람이 불러 주는 멜로디는
    아침의 향기로
    풋풋하고 싱그러운 이슬이 되어
    초록 잎사귀 위에 살며시 내려놓고
    종종거리며 재잘거리는 참새 한 쌍은
    사랑놀이에 시간 흐름도 잊고 있습니다.
    창가에 머무는 아침의 향기는
    당신이 웃고 있는 모습처럼
    향기로운 꽃이 되고
    상쾌함을 주는 박하향처럼
    신선한 충격을 주는
    당신이 주시는 사랑 같습니다.

    **행운가득한시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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