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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찐이 On Air ♥╋─ 21년 06월 03일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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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그대를 보고 싶은 그리움
    사랑을 하고 싶은 내 마음
    그대도 나만 생각하는가
    좋아한다고 고백할까
    그대와 걷고 싶은 그 길은
    아무도 없는 나의 마음 길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그대 생각은 어디 있나
    그대의 마음에 내 맘이 있다면
    나를 받아 줄 수 있다면
    오늘 밤 사랑이 우리의 영혼을 뜨겁게 영원히 태운다면
    그대를 보고 싶은 그리움
    사랑을 하고 싶은 내 마음
    그대도 나만 생각하는가
    그대 마음은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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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가장 고귀한 용기


    삶을 사랑하는 것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가장 고귀한 용기다.

    인간은 어디에서 삶을 긍정하는 용기를 발견하는가?
    용기와 희망에서 나온다.

    살다 보면 문제는 반드시 일어난다.
    역경도 반드시 일어난다.
    갈등도 피할 수 없다.

    그런 문제가 생겨 났을 때 고개를 높히 들고
    그 문제를 똑바로 보면서 말하라!

    내가 너를 넘어설거야...
    너는 나를 이기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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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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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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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그 어떤 것도
    버릴 준비가 되었는가,

    그 어떤 것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두 가지 준비를 하라.

    그 무엇이라도
    마땅히 버릴 수 있어야 하고,

    다시금 잡을 수도 있어야 한다.

    --------------------------ㅡ"

    선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겠지..
    항상 나 자신을 믿으며, 사랑하며, 존중하며
    나답게 .. 나답게.. 나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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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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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녘 살포시 내린
    얄미운 도둑눈

    창문 너머 잔설을 바라보며
    허탈한 아쉬운 마음 달랜다

    어디서 보았을까
    감춰둔 그 마음

    시샘 부린 봄 햇살
    잔설을 삼키며
    빙그레 웃음 짓고
    늘 사랑스러운 날 되라며
    사랑 차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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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정말 보고싶다...♡

    사랑하는 사람아
    아침에 눈 뜨면 그리움 사람아
    그 애틋함 아침이슬에 적셔오니
    하루도 그 모습에 기울어져 간다.

    그리움 한 움큼 마음에 잡아매니
    해 뜨고 지고 감에 별빛이 되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아

    저녁 산 넘어가며 그리운 사람아
    저녁별 되어 샛별까지 그 모습 놓지 않아
    그리움으로 오는 사랑하는 사람아

    이 밤에도 꿈에서 본듯하니
    영원히 잊지 못할 그리운 사람아

    하늘 별빛 되어 그대 비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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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당신이라는 이름이 참 좋아요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와 함께 동반해주는
    당신의 속내가
    내 맘 같아서 당신이 참 좋아요.

    부르면 한달음에 달려 와서
    마법의 왕자 되어
    내맘 점검해주는
    당신의 든든함이 참 좋아요.

    당신은 내 안에 있고
    난 당신 안에 있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분신이지만
    당신과 함께 있어 참 좋아요.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내 안에서 태어나는 당신
    수 만 번 불러도 질리지 않고
    매일 만나도 늘 반가운 얼굴
    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당신을 만나서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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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 기쁨 행복
    하얀 백지위에 가득
    채우고도 남아
    몇 장 더 채웠네요

    눈물 웃음 아품
    하얀 위에 가슴 가득
    사랑의 흔적으로 남아
    몇 권의 시집으로 채웠네요

    그리운 보고품 기다림
    나뭇잎 마다 곱게 편지 쓰고
    꽃잎마다 감사의 눈물 뿌려
    불어오는 바람곁에 가득 담아
    뜨거운 사랑의 입김 불어
    그대에게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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