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두나님의 프로필

즐기면서살자 21년 11월 02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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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저지리 '유신의 나팔수'"윤統 입은 거짓말, 똥구 주둥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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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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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두나님께서 우리끼리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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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이쁜두나님께서 별빛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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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바람결에 날리는 기분의 모습은 나를
    잠시 멈추게 하는 시간의 여유가 있었던날
    아름다움이기보다 괜이 세월이 흐르고 내가 점점 나이들어
    늙어진단 아쉬움이 들더군요 흑시 나만 이런 생각을 할까요
    자연의 변함속에도 삶도 지나고 스쳐가는 석양빛 노을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감을 느끼는 하는 느낌도 들어 봅니다
    그냥 넑두리로 생각하고픈 기분도 들지만요
    친구님 토요일은 그냥 즐겁고 멋지게 웃는 활기차 좋은 하루 되십시요
    늘 건강 잘 챙기고요 행복함속에서 다정하게 이쁜 시간 화이팅 하는
    멋진 토요일 되세요 비온 다음은 늘 싸늘하니 따뜻한 모습으로 멋진
    웃으며 보내요 친구님 으랏차차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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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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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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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별빛 머무는 뜨락락에서
    해가 지고 어둠이 밀러오면
    빨갛게 물들어 고운 황혼은
    산 넘어 어둠속에 사라져 가고
    수많은 별들이 찿자오는 뜨락에는
    그대 모습 정답게 비추어 보이는
    오늘도 허전한 마음을 채우지 못하여
    마알간 술한잔에 마음을 기대 본다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의 이야기는
    귓전에 아름답게 소근거리고
    모두가 떠나 가버린 밤 깊은 뜨락에에서
    지나치는 바람결에 마음을으로 실어 본다
    행복과 줄거운 마음으로 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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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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