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드워푸님의 프로필

청소중~ 룰루라라 18년 10월 28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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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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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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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II유민II 마음 돛을 달고
    그리움의 순풍에
    어디든 그대라면
    함께 가는 사랑

    바람이라는
    그리움을 안고
    사랑이라는 고귀함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담고
    영원히 함께하고픈 그대

    바람이라는
    그대 그리움
    내 모든 것을 맞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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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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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하얀드워푸님께서 리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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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II유민II 님의 레인코트에 쏟아지는 비
    긴~ 머리카락에 흘러내리는 빗물이
    가시는 님 모습을 더욱 처량하게 해
    내 마음 너무 슬프고 아프게 합니다

    슬프고, 아픈 상처 남기고
    떠나가야만 하는 님의 마음!
    가시는 님,
    보고만 있어야 하는 내 마음!
    갈기갈기 찢어지는 아픔입니다

    우리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기약 없는 이별이지만
    그것이 당신과의 운명이라면
    말없이 고이 받아들이고
    다시 만날 희망으로 살아야지요

    비 나리는 저 어두운 골목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쓸쓸히 떠나가신 님 그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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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7일

  • ♥。

    비라도 내려줬으면...^^

    • 비가와서 더위를 식혀줬으면 해요 *^^* 18년 08월 08일 22: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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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8일

  • II유민II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잊고 살았던 일들이
    고개를 들고 달려들어
    머리를 어지럽힘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기억의
    창고에 가득찬 파일 하나
    저절로 열려 잠재의식이
    현실 사이에 끼어듬니다.

    잠못 이루는 날에
    시달림을 당하다 일어나
    불을 켜고 책을 읽으며
    잠이 오기를 기다림니다.

    눈이 피곤해 지면
    고개를 들고 창밖을 보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잎
    그림자를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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